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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대상으로 한 이번 특별과정은 초·중학교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해 2개 과정이 개설했으며 각 과정 정원 20명보다 2~3배 많은 학생들이 신청했다.
초등 3~4학년 대상으로 교구·기자재 활용 발명기초교육을 실시했다. 발명교육센터가 구비한 다양한 교구·기자재를 활용한 수업으로 3D 프린터로 생활용품 만들기, 로봇제작, 다기능 시계만들기 목공 수업을 진행했다.
초등 5학년에서 중등 1학년 대상의 3D프린터 전문과정 수업에서는 Kinetic Art 프로젝트란 이름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이 수업에서는 3D프로그램을 이용해 고난이도의 작품을 직접 설계하고 오토마타와 같은 프로젝트 작품으로 완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