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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가치대상은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의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상으로 (사)한국문화가치연구협회가 주관한다.
곡성군을 포함해 지역만의 특색있는 문화 사업을 발굴하고 실행한 총 30개의 자치단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에서 곡성군은 △곡성읍 스트리트 갤러리 조성 △곡성 스테이션1928 △기차당 뚝방마켓 운영 △곡성 심청어린이대축제 등 지역의 독창성을 살린 문화관광 정책으로 호평을 받았다.
또 △곡성세계장미축제 비대면 행사 추진 △모바일 관광안내서비스 기반 조성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행복한 곡성 학습생태계 기반 조성 등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기존 사업에 변화를 모색하며 지역민의 문화 욕구를 해소한 점도 높이 인정받았다.
군 관계자 "민선 8기에도 문화관광형 전통시장 육성, 곡성생태도서관 건립, 청소년 문화바우처카드 신규 지급, 가정역권 야간 관광지 조성, 핑마을 조성 등 다양하고 특색있는 문화 정책 등 지역민에게 양질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