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문화관광공사는 경북도와 지난달 14일부터 명칭이 변경된 포항경주공항 연계 경북 관광 활성화를 위해 모두투어 등 수도권 여행사 주요 관계자를 초청해 포항·경주 대표 관광콘텐츠를 소개하는 팸 투어를 양일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팸 투어 참가자들은 김포공항에서 출발, 포항경주공항을 이용해 포항과 경주를 대표하는 관광지인 국립등대박물관, 환호공원 스페이스워크, 대릉원, 동궁과 월지 등을 방문한다.
특히, 공사는 여행사 임직원뿐만 아니라 향후 여행 인플루언서, 경북도 출향 민 등 다양한 타깃별로 초청해 포항경주공항을 연계한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운영을 통해 경북 관광 활성화에 전력을 쏟을 계획이다.
김성조 공사 사장은 "포항경주공항은 공항 명칭을 변경한 국내 첫 사례인 만큼 경북 동해안 권 관광 발전의 발판으로 삼아, 공항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추진을 통해 경북 관광이 새로운 기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