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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임은 지난 5일 2022년 정책개발 용역사업으로 '영천시 농촌일자리 창출과 영농인력의 안정적 확보 방안에 대한 연구'를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의회 간담회장에서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해당 연구모임 소속 이갑균 의원, 김상호 의원, 김종욱 의원과 농업정책과, 농촌지도과 등 시 관련부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과업내용과 용역 수행 방향 청취,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앞으로 연구용역을 통해 농촌일자리 창출에 관한 규정 분석, 농촌일자리 창출과 영농인력 확보에 관한 조례 사례연구, 타 지역의 성공사례 분석 등 영천시 농촌문제 해결을 위한 심도 있는 연구를 수행키로 했다.
이갑균 대표의원은 "농촌 인력 부족은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니지만, 특히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외국인 영농인력의 도입이 지연되거나 취소되고, 국내 자원봉사자의 감소 등으로 농번기 인력확보에 많은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에 농번기의 인력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위해 이번 연구용역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