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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경자청, 생활소비재 융복합 산업 활성화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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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10. 2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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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소비재(윤휘열 기업유치부장)
생활소비재세미나에서 윤휘열 기업유치부장이 주제발표를 하고있다/제공=대경경자청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생활소비재 융복합산업 관련 기업과 기관, 전문가와 첨단소재 산업 동향과 기술·사업화 기술공유에 나선다.

대경경자청은 20일 대구그랜드호텔에서 생활소비재 융복합산업 활성화를 위해 '첨단소재 기술·사업화 지식공유'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기업, 기관, 전문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첨단소재를 기반으로 한 생활소비재 산업 동향을 교류하고 소재부품산업 응용기술, 해외시장 진출 등 기업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를 공유했다.

주제발표로는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과 해외시장 진출(ASPA 남영호 국장). 플라즈마 건식표면처리 기술 동향과 소재부품산업 응용(한국생산기술연구원 허성보 박사), R&D 역량 강화를 위한 기획 방안(안동대학교 최용준 교수) 순으로 진행됐다.

윤희열 기업유치부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생활소비재 융복합산업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며 경제자유구역 내 입주기업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글로벌 브랜드로 정착·성장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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