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6_현대차_기아_양재본사 전경촬영[at센터 방향]_KJW1349](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0m/25d/2022102501002059100124951.jpg) | 20210616_현대차_기아_양재본사 전경촬영[at센터 방향]_KJW1349 | 0 | | 기아 양재 본사./제공=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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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42% 감소했다.
세타 GDi 엔진 리콜 관련 충당금 1조5442억원을 반영한 영향이다.
기아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768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2.1% 줄었다고 25일 공시했다.
3분기 매출은 23조1620억원으로 직전 최대치인 지난 2분기(21조8760억원) 기록을 갱신했다.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30.5% 증가했고, 직전분기보다는 5.9% 늘었다.
-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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