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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할Car] 또 하나의 레이…기아, 더 뉴 기아 레이 ‘그래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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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22. 11. 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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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더 뉴 기아 레이 '그래비티'
더 뉴 기아 레이 '그래비티'./제공= 기아
"최근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전동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이에 소비자들은 기존에도 어려움을 느꼈던 내연기관 차량의 엔진 성능표에 배터리까지 더해져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최근 출시된 차량의 정보는 더욱 제한돼 소비자들의 답답함은 더 커지고 있다. 매주 토요일 '소개할Car'를 통해 내연기관 차량과 전기차의 합리적인 구매를 도와줄 알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편집자주】

기아가 더 뉴 기아 레이의 디자인 차별화 모델 '그래비티'를 출시했다.

19일 기아에 따르면 이번에 추가된 그래비티는 레이의 최상위 트림 시그니처를 기반으로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강인한 느낌의 외관 이미지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다크메탈 색상을 적용한 전면부 센터와 후면부 테일게이트 장식은 보다 단단한 인상을 준다.

또 △전후면 스키드 플레이트(범퍼 하단부) △A필라 △루프 △아웃사이드 미러에 블랙 색상을 적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냈다.

그래비티 모델은 △클리어 화이트 △밀키 베이지 △아쿠아 민트 등 총 3가지의 외장 색상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은 1815만원이다.

한편 기아는 그래비티 모델 출시와 함께 레이 전용 용품을 추가로 선보였다.

차박 등 야외 활동 시 레이의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사이드 타프(그늘막) △사이드 프로젝터 스크린 △테이블·사이드 탈부착식 수납가방 세트 △조수석 테이블 △헤드레스트 멀티 후크 △멀티 커튼(전면·측면·후면) 등의 용품을 추가해 고객 선택권을 넓혔다.

더불어 전 차종 대상 차량용 액세서리 주문 제작 서비스인 '기아 마이 팔레트'도 신규 운영한다.

기아 마이 팔레트 서비스는 기아 차량을 소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원하는 디자인과 색상의 △그릴 뱃지 △휠 캡 △데칼 등의 액세서리를 주문 제작해 개성 있는 나만의 차량을 만들 수 있다.

기아 관계자는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그래비티 모델과 커스터마이징 용품 및 서비스를 추가 출시했다"며 "특히 그래비티 모델은 전면부 센터 가니시와 같이 눈에 띄는 요소의 변화로 개성을 추구하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2) 더 뉴 기아 레이 '그래비티'
더 뉴 기아 레이 '그래비티'./제공=기아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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