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첨단 정보기술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번 박람회는 내년 1월 5일부터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전남도는 지역 소재 전자제품 중소기업 중 시장성과 기업경쟁력, 2024년 세계가전전시회 참가 가능성 등을 감안해 12개 사 내외로 참관단을 선정할 계획이다. 참관단으로 선정되면 박람회 기간 항공료와 입장료 등 세계가전전시회 박람회장 참관비 일부를 지원받는다.
참관을 원하는 기업은 전남도 수출정보망 누리집을 참고해 25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증빙서류는 전남도와 전남테크노파크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국제협력관실이나 전남테크노파크로 문의하면 된다.
신현곤 도 국제협력관은 "세계가전전시회는 스타트업부터 세계 최대 정보기술 기업이 참가해 자신의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라며 "전남 기업이 세계시장 변화를 먼저 느끼고 기업환경 변화에 적용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