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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영천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사업을 기획하고 보건소 내·외부 자원을 활용해 '21년 건강증진사업을 적극적으로 수행, 시민 건강증진과 지역 건강증진 분위기 확산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영천시보건소는 코로나19 확산에도 생애주기별·집단별 건강관리를 위해 아동과 청소년, 성인, 노인, 임산부,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건강관리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했다.
또 코로나19 상황에 적합한 최소 대면·비대면 병행 다양한 신체활동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금연 환경 조성,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등 주민 중심의 참여 형 건강관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주민 가까이로 다가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영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영천시보건소 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 기관 표창 수상](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2m/30d/20221230010028672001562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