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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올 1분기 희망기업 ㈜영남테크놀로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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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1. 0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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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3년 1분기 경산 희망기업  (주)영남테크놀로지 선정
조현일 경산시장(왼쪽)이 2023년 1분기 경산 희망기업으로 선정된 (주)영남테크놀로지에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제공=경산시
경북 경산시는 2023년 1분기 경산 희망기업으로 ㈜영남테크놀로지를 선정하고 시청 국기 게양대 앞에서 회사기 게양과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영남테크놀로지는 진량읍 신제리에 소재한 자동차 부품 (신품 동력전달장치) 제조 전문 생산 기업으로 '인화·단결, 신기술개발, 고객 감동' 경영이념으로 꾸준한 기술개발과 지속적인 투자로 제품 품질을 향상시키고 현장 공정 자동화를 99% 달성해 매년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러한 기업의 지속적인 매출 증대와 기술개발 투자로 기업의 경쟁력을 인정받아 2021년 강소기업와 경북스타기업 선정됐다.

회사는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을 도입해 재고와 불량률을 낮추고 경산4일반산업단지에 신규 공장을 설립하는 등 본사를 이전하고 업무 환경 개선과 생산성 향상으로 글로벌 회사로 도약하는 기반을 조성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선진화된 사업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꾸준한 매출 증대로 성장을 거듭해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에 감사드리며, 2023년 계묘년 새해에도 일자리 중심의 미래경제 기반을 다져 기업이 지역 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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