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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에서는 청년들의 솔직하면서도 현실적인 의견을 청취할 수 있었다. 특히 청년농부, 영천청년센터, 영천시 청년정책참여단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들을 만나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있는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기문 시장은 "청년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그들의 애로사항에 대해 공감하고 소통하다 보니 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뚜렷해졌다"며 "청년이 행복하고 기회의 땅이 될 수 있는 청년행복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는 올해 청년 취·창업을 위해 청년근로자 근속 장려금 지원사업, 청년창업 사업장 임차료 지원사업 이외에도 청년 주거복지와 권리증진 등을 위해 여러 분야에서 다방면으로 지원을 할 계획이다.




![[사진] 영천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쫑긋 세우다!(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1m/19d/20230119010010669_1674117336_1.jpg?16741173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