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오토에버의 초등학교 입학 자녀 선물 제도는 2014년부터 시작돼 현재까지 10년간 약 1200명의 임직원 자녀에게 선물이 전달됐다.
또 현대오토에버는 출산 전후 휴가, 배우자 출산휴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제, 직장 어린이집 운영 등의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선택적 근로 시간제, 가족 건강검진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복지 포인트, 휴양소 지원 등의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도 시행 중이다.
이에 현대오토에버는 지난해 여성가족부로부터 세 번째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았다.
가족친화기업 인증 제도는 자녀 출산,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적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한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우수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하는 자녀를 둔 김지훈 책임은 "자녀가 선물을 받으며 하루종일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회사가 직원의 작은 부분까지도 챙겨주는 모습에 감사함을 느꼈다"고 전했다.
서정식 현대오토에버 대표는 축하 카드를 통해"코로나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건강한 학교생활이 되기를 기원하며, 자녀와 학부모 여러분의 힘찬 첫걸음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첨부이미지] 현대오토에버, 직원 자녀에게 입학 선물 전달](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2m/27d/20230227010028667001562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