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GV60·쏘렌토 PHEV, 독일 전문지 평가에서 포드·세아트 제쳤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01010000329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23. 03. 01. 15: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제네시스 GV60
제네시스 GV60./제공=제네시스
제네시스 GV60와 기아 쏘렌토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가 독일 최고 권위 자동차 전문지에서 호평을 받았다.

1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최근 독일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AMS)는 GV60에 포드 머스탱 마하-E GT(551점)보다 높은 574점을 줬다. 쏘렌토 PHEV도 총점 577점으로 559점을 받은 타라코 e-하이브리드를 제쳤다.

AMS는 아우토 빌트, 아우토 자이퉁과 함께 독일 3대 자동차 전문지로 꼽힌다.

AMS는 제네시스 GV60, 포드 머스탱 마하-E GT, 기아 쏘렌토 PHEV, 세아트 타라코 e-하이브리드를 비교 평가했다. 바디, 안전성, 편안함, 동력장치 성능, 주행성능, 친환경성, 경제성 등 7가지 부문에서 평가를 진행했다.

특히 AMS는 "GV60는 조향 핸들의 부스트 모드 버튼을 누르면 순식간에 수평선 너머로 사라질 정도"라며 "머스탱 마하-E GT는 120km/h까지 대등한 속도를 보였지만 이후 힘을 잃고 22.4초에서야 180km/h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쏘렌토 PHEV에 대해서는 "실내공간 구성과 편의 장비, 안전성과 안락함 부문에서 쏘렌토의 장점이 부각됐다"며 "넓은 공간과 인테리어 디자인, 품질 등 아쉬운 부분이 거의 없을 만큼 훌륭하다"고 밝혔다.

반면 타라코 e-하이브리드에 대해서는 "실내 기능 활용이 어렵고, 조작하려면 스크린을 많이 그리고 정확히 터치해야 한다"고 평했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