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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패트릭 데이'는 아일랜드에 가톨릭을 전파한 세인트 패트릭(St. Patrick)을 기념하는 축제로 패트릭이 세상을 떠난 날인 17일 열린다.
아일랜드를 비롯해 아일랜드계 이주민이 주로 거주하는 미국, 영국, 캐나다, 아르헨티나, 오스트레일리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개최하는 세계인의 축제다. 이에 서울드래곤시티는 문화 마케팅의 일환으로 고객들이 아일랜드 문화를 체험하고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프로모션을 기획해 선보인다.
'세인트 패트릭 데이' 프로모션 이용객은 아일랜드 프리미엄 흑맥주 브랜드 기네스(Guinness)와 아이리시 위스키 제임슨(Jameson) 6년산을 포함한 스페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프로모션 당일 킹스 베케이션 직원들은 아일랜드를 상징하는 초록빛 모자와 앞치마 등 코스튬을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
고객 참여 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일랜드 유명 관광지 '블라니 성(Blarney Castle)'의 블라니 스톤을 모티브로 한 포토존을 운영하며,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한 후 특정 해시태그를 포함해 SNS에 올리면 기네스 흑맥주 2잔을 추가로 제공한다.
럭키 드로 이벤트도 개최해 당첨자에게는 킹스 베케이션에서 사용 가능한 2인 해피아워 무료 이용권 3장. 해피아워 5만 원 바우처 10장. 해피아워 3만 원 바우처 20장을 증정한다.
패트릭이 아일랜드에 가톨릭을 전파할 때 세 잎 클로버를 사용한 점에 착안해 참여자 전원에게 네 잎 클로버를 선물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2인 15만 원에 이용할 수 있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최근 호텔이 단순한 숙박 공간을 넘어 다양한 서비스와 문화를 향유하는 공간으로 변화함에 따라 아일랜드 감성과 문화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파노라마 뷰가 일품인 킹스 베케이션에서 초록빛으로 가득한 축제 분위기를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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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르호텔 그룹의 4개 호텔(그랜드 머큐어 · 노보텔 스위트 · 노보텔 · 이비스 스타일)은 1700개 객실, 11개 레스토랑과 바, 49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컨벤션 시설 등을 갖춰 풀 스펙트럼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객실 내에 취사 시설을 갖춘 하이엔드 레지던스 호텔 그랜드 머큐어부터 해피 무드 어반 캐주얼 호텔 이비스 스타일까지 4개 타입으로 구성돼 다양한 목적의 투숙객을 폭넓게 아우른다. 2022년 1월 총 19개의 별을 현판에 올리며 대한민국 최초이자 서울을 대표하는 '19성(星)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첨부사진2] 서울드래곤시티 ‘킹스 베케이션’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3m/07d/20230307010005862000317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