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주시, 시민의 치매 예방과 건강증진프로그램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29010016407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3. 29. 14: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1. 올 10월까지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운영
지난해 북 성건 경로당 예쁜치매쉼터 운영현장/제공=경주시
경북 경주시가 치매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경로당 20곳 선정해 인지자극과 훈련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의 치매 예방과 건강증진에 나선다.

경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10월까지 치매안심센터 접근성 취약지역 중 운영희망지역의 경로당 20곳을 선정해 주 1~2회(총 30회) 어르신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운영은 음악활동, 신체놀이, 현실인식훈련 등의 인지자극 및 훈련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외부강사를 대상으로 운영자 역량강화교육과 사업 사전·사후평가 성과분석 등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진행 속도를 지연시키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과 건강한 어르신들에게는 치매예방 서비스 기능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재순 보건소장은 "참여 어르신들이 치매예방 학교에서 함께 공부하고 즐겁게 활동하면서 일상 회복과 함께 우울감도 해소하고 치매도 예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