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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차 수리 잘 되고 있나”…BMW코리아, 실시간 정비 현황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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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23. 04. 1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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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MW 그룹 코리아 서비스 라이브
제공=BMW그룹코리아
BMW그룹코리아는 오는 17일부터 실시간 차량 정비 현황을 원격으로 제공하는 '서비스 라이브' 운영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서비스 라이브는 공식 서비스센터에 입고된 BMW와 미니(MINI) 차량의 점검과 수리 과정을 사진이나 영상 자료로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다.

차량 입고 후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서비스 테크니션이 차량에 대한 특이사항을 영상·사진을 함께 첨부해 서비스 라이브에 업로드하면, 서비스 어드바이저가 고객에게 문자로 전송하고 고객은 문자 내 URL 링크를 통해 업데이트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차량에 대한 추가 작업이 필요한 경우 고객은 관련 자료와 상담 내용을 토대로 작업 진행 여부를 결정해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만큼, 정비를 위해 소요되는 노력과 시간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게 BMW코리아의 설명이다.

서비스 라이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BMW·MINI 서비스센터 또는 BMW·MINI 커뮤니케이션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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