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안전대상'은 국민과 기업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소방대상물의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안전관리에 앞장선 기업과 단체에 표창하며 소방청이 주최하고 한국안전인증원,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소방안전원이 주관하는 안전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공모 부문은 △우수기업상 6개 분야(서비스, 공공서비스, 에너지, 제조, 운수·창고·통신, 건설) △공로상 3개 분야(개인, 단체, 우수제품) △콘텐츠 공모상 2개 분야(UCC, 웹툰)다.
접수는 소방청 또는 한국안전인증원 등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방문, 이메일, 우편 등으로 하면 된다.
대학교수와 기술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 후 최종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하며 시상식은 오는 10월에 열릴 예정이다.
배종혁 문경소방서장은 "대한민국 안전대상으로 기업안전문화와 시민안전의식이 향상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