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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미국 IRA 등 전기차 관련 상황에 대한 영향을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주우정 기아 재경본부장 부사장은 "IRA를 비롯해 경쟁업체들의 가격인하 현상들로 인해 실제 수요부문과 수익성이 전년도 보였던 부분보다는 영향을 받고 있다"며 "장기적으로 경쟁우위에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 현지 공장과 현지화에 1년 정도의 과도기가 예상된다"며 "보조금 수혜 받기 전 리스를 어느 정도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 부사장은 "그것조차 안 되면 고객 인센티브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616_현대차_기아_양재본사 전경촬영[at센터 방향]_KJW1349](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4m/26d/20230426010028008001561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