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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현대차, 서울시에 시각장애인 맞춤 제작 전기차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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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승인 : 2023. 11. 0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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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서울 강남구 현대자동차 영동대로 사옥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시각장애인 맞춤형 아이오닉5 차량 기증식'에서 2억원 상당의 친환경 전기차 3대를 서울시에 기증하고 있다. 현대차, 노사 공동기금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해 제작된 차량은 장애인 복지콜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운영 창림모아츠 대표(왼쪽부터), 권오환 금속노동조합 현대차지부 정비위원회의장, 이태수 현대차 국내서비스사업부장, 이수연 서울시 복지정책실장, 김경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부장, 조형석 시각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장. /정재훈 기자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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