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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초대형 성탄 트리와 화려한 일루미네이션과 함께 '동화 속 캔디 마을'로 탈바꿈한 시몬스 테라스에서 사람과 사람, 지역과 지역을 잇는 소셜라이징을 선보인다.
시몬스는 그동안 봄·가을에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인 파머스마켓을 열고 이천 농가의 판로 개척에 앞장서 왔다. 이번 크리스마스 마켓 행사 기간은 1일부터 3일, 8일부터 10일까지 시몬스 테라스 지하 주차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크리스마스 시즌 상품부터 이천 지역 농산물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시몬스 관계자는 "2018년 문을 연 시몬스 테라스는 최근 오픈 5년 만에 누적 방문객 수 100만 명을 넘어서며 지역·문화·브랜드를 잇는 이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