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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원구 사랑의온도탑 ‘100도를 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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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승인 : 2023. 12. 1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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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7도까지 떨어지며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19일 서울 노원구 롯데백화점 앞 광장 사랑의 온도탑이 25도를 가리키고 있다.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민간 재원 확보를 위해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추진에 나섰다. 구가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이하 따겨)’ 사업은 지역 내 기부?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민관 협력 모금운동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매년 많은 구민분들께서 함께 해주신 덕분에, 온정 넘치는 노원이 희망장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며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요즘,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올해도 많은 분들이 따뜻한 힘을 보태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랑의 온도탑 모금은 내년 2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정재훈 기자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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