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에스원, 지능형 CCTV 확대해 강력범죄 예방 필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02010000950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4. 01. 02. 11: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4년 보안 트렌드' 발표
에스원은 2일 '2024년 보안 트렌드'를 발표했다.

에스원이 발표한 올해 보안 트렌드는 △사건·사고 사전 모니터링 돕는 '인공지능(AI) 보안 솔루션 각광' △사회 인프라, 개인 일상 전반에 '얼굴인식 기술 적용 확대' △정보보안 사고 증가 속 '클라우드 보안솔루션 보급 확대' △친환경, 에너지 절감 돕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형 보안솔루션 인기' 등이다.

에스원 보안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결과에 의하면 '최근 발생하고 있는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필요한 보완책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지능형 CCTV 확대(70%) △비상벨 설치(13%) △CCTV모니터링 인력 증원(11%) △가로등 추가 설치(5%)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에스원 조사 결과 응답자들은 '기존에 사용 중인 보안시스템 외에 추가적으로 도입하고 싶은 솔루션'으로 '얼굴인식 출입관리(37%)'를 최우선으로 꼽았다. 이어 △모바일 출입 카드(28%) △비상벨(20%) △자동심장충격기(AED 11%) △안전금고(3%) 등이 뒤를 이었다.

에스원 설문 조사 결과 '직접 전산 서버를 운영하는 형태에서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전환했거나 도입할 예정'이라는 응답자는 56%에 달했으며 이중 59%가 '클라우드 시스템 보안을 위한 전용 솔루션을 도입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도입을 원하는 클라우드 보안솔루션은 △보안관제 서비스(52%) △안티랜섬웨어(24%) △데이터베이스(DB)암호화(12%) △서버백신(11%) 순으로 집계됐다.

에스원은 기업·법인 고객에게 '보안솔루션을 도입한 목적'을 묻는 질문에 정보자산 유출예방(48%), 임직원 안전(29%), 에너지 절감(3%) 등으로 응답해 안전과 편의에 ESG 실천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들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에스원 관계자는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안전과 관련된 인프라 확충에 대한 요구가 날로 높아져 가고 있는 만큼 최첨단 기술력과 노하우를 총망라한 솔루션들을 적극 개발하고 상용화 하는데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이를 통해 안전한 사회를 구축하는데 책임과 의무를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