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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는 뉴아빌 시리즈를 시작으로 이달 중 까사미아의 자녀방 가구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본격적인 신학기 특수에 대비할 계획이다. 먼저 출시한 뉴아빌은 사용자의 연령대, 학습 습관, 공간 규모 등에 따라 다양하게 조합 가능한 스마트 모듈형 가구다. 학습·업무·수납을 위한 총 40종의 모듈 옵션과 미니멀리즘을 기반으로 화이트와 내추럴 베이지 두 가지 색상으로 공간을 꾸밀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번 뉴아빌 시리즈는 학습 공간 외에도 자녀가 생활하는 방 전체를 효율적으로 꾸밀 수 있도록 침대와 옷장, 서랍장도 함께 선보인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뉴아빌을 시작으로 까사미아만의 디자인 철학과 사용자에 대한 고민이 담긴 다양한 신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주니어·홈오피스 카테고리를 비롯한 전 분야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