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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식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국내외 저성장 기조의 고착화로 인한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종합판로지원기관으로 발돋움하겠다"며 "지난 23년 단행한 △3대 핵심미션을 통한 정책혁신 △기관의 미래 발전을 위한 경영혁신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조직혁신의 성과를 위해 함께 노력한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24년 고착화돼 가는 저성장 기조와 판로환경 변화에 대한 중소기업·소상공인이 대응할 수 있도록 판로지원기관으로서 소임을 다함과 동시에 기관 성장과 발전을 위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주요 추진 과제를 밝혔다.
이 대표는 "기관 고유사업의 활성화를 통한 중소기업·소상공인 판로지원 강화하기 위해 △도전적 매출 목표·전략 수립 △인센티브제 도입을 통한 합당한 보상체계를 마련하겠다"며 "정책사업 고도화를 통한 정부 판로정책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소기업 마케팅지원사업,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사업, 공공구매지원제도 지원성과의 양적 확대 △기존 판로지원사업의 절차적 공정성, 운영 효율성 점검 등 질적 수준을 제고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창립 30주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공공·민간 협업을 통한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글로벌시장 진출 역량 강화 △종합판로지원기관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수익모델 지속 발굴, 신규 사업 개발 등도 추진하겠다"며 "기관의 성장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조직을 지탱하고 있는 직원들이다. 앞으로도 직원들이 서로 존중,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