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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도토 소파는 아기 코끼리를 닮은 부드러운 곡선형 디자인과 높은 사용성, 안전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이의 체형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설계했다. 등받이 높이, 좌판 너비와 깊이를 섬세하게 설계해 아이의 성장에 맞춰 오랜 기간 사용이 가능하며 둥글고 높은 등받이는 아이가 앉을 때 몸을 편안하게 지지해줘 바른 자세로 앉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일룸 관계자는 "도토는 자기 주도성이 높아지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자기만의 놀이 또는 학습 공간을 만들어주며 동시에 사랑스러운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효과를 높여주는 키즈 소파"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