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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용산구, 서울 자치구 최초 감염병 모의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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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승인 : 2024. 04. 09.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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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서울 용산구 보건소 심폐소생술 교육장에서 열린 감염병 위기 대응 모의훈련에서 개인 보호구 착·탈의 시연을 하고 있다. 용산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감염병 위기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최근 짧아지고 있는 추세의 신종·재출현·해외유입 감염병 발생 주기에 대비한 자체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실제 발생할 수 있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의심자 발생 상황에 기반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토론식 도상훈련으로 실시했다. /용산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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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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