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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시는 고향사랑기부금팀에서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방문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농산물 등 지역특산품과 가공식품, 생산·제조품, 관광 및 체험서비스 등으로 신청대상은 김제시에 사업장을 두고 통신판매업 신고를 한 사업체로서, 해당 답례품의 생산과 보관시설을 갖추고 있어 적시에 배송이 가능한 업체다.
시는 특색있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품목을 선정하기 위해 모집 품목에 제한을 두지 않고 신청의 폭을 넓혔다.
시는 그간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두 차례 개최해 31개업체, 40개 품목의 답례품을 선정·등록 한 바 있다. 쌀, 고구마, 돼지고기, 김제사랑카드, 모악산캠핑파크 이용권 등 다양한 답례품을 기부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기부자의 다양한 선호를 반영하기 위해 김제시만의 특색있는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