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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어린이날 맞아 ‘아침머꼬’ 조식 꾸러미 선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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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박윤근 기자

승인 : 2026. 04. 30. 09:40

8년째 익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ESG 경영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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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열린 '하림과 함께하는 행복한 어린이날 용가리 선물세트 전달식'에서 하림 및 월드비전 관계자들이 '아침머꼬' 지원 아동들에게 전달할 선물 꾸러미와 팻말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하림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어린이날 지역 내 조식 지원 학생들에게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용가리어린이세트' 30세트를 아이들에게 따뜻한 선물로 전했다.

하림은 2019년부터 식생활 취약아동 지원사업 '아침머꼬'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다. 하림은 '아침머꼬' 프로그램을 통해 방학 기간을 제외한 3월부터 12월까지 주 5일, 연간 총 170일 동안 익산초등학교, 이리초등학교, 이리동북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정성 가득한 아침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매년 5월 가정의 달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대상 아동들을 위한 선물 꾸러미 제작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하림과 월드비전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은 정기적인 하림피오봉사단 활동, 연말 희망나눔 캠페인, 사랑의 헌혈 참여 등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기 위한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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