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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재단은 5월 1일부터 3일까지 중앙체육공원 일대에서 진행되는 서동축제 현장에'로컬푸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직거래 장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상시 운영되며, 익산의 대표 특산물인 고구마를 비롯해 지역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신선 농산물과 가공품 등 총 21종의 품목이 판매될 예정이다.
푸드재단은 이번 장터 운영을 통해 지역 농산물에 대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로컬푸드를 접할 수 있도록 매주 익산문화체육센터(목요일)와 익산시청(금요일)에서 직거래 장터를 열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이병두 센터장은 "지역의 대표 축제인 서동축제는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부스 운영과 직거래 활성화를 통해 로컬푸드의 바른 먹거리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