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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없는 성과급에 진통 계속…노조 갈등 종료도 끝이 안 보인다
[체험기] 삼성 비스포크 로봇청소기…'청소로부터의 자유' 얼마나 가능할까
LG AI연구원, 방산으로 영역 확장… 국방 전문가 뽑는다
SK㈜, 실트론 매각 금액 쓸 곳은…재무건전성 확보, AI 시너지 고려할 듯
'삼전닉스' 대표 성과급 고발 사건, 경찰 수사 착수
24일 LG전자 경남 창원사업장에서 직원들이 ‘트롬 스타일러 블랙 에디션’의 외관 보호 비닐을 손질하고 있다. 이 제품은 최대 6벌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대용량 제품이다. 스타일러 외관과 손잡이에 다크 그레이 색상을 적용하고 제품 전면에 전신 거울 디자인을 붙여 인테리어 효과 및 실용도를 높였다. LG전자 측은 “대용량 스타일러는 지난해 국내에서 판매한 스타일러 가운데 30% 수준이었으나 올들어 50%로 높아졌다”면서 “고..
대유위니아가 2019년형 ‘위니아 제습기’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은 위니아만의 기술력을 적용한 ‘듀얼 컴프레서’를 장착해 두 개의 실린더가 움직이며 진동과 소음을 줄이고 효율은 높였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모든 라인업은 대한아토피협회로부터 ‘아토피 안심마크(KAA)’를 획득했다. 희망습도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습도를 조절하고, 터보 모드 가동 시에는 일반건조보다 최대 8.1배 빠르게 건조한다. 상단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유럽에서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25일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유럽 지역 마케팅 파트너사 바이오젠이 발표한 1분기 실적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 개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이오시밀러 3종(베네팔리·플릭사비·임랄디)이 올해 첫 분기 유럽에서 1억7440만달러(약 198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해 4분기(1억5620만달러) 대비 12% 증가한 수치로, 단일 분기 제품 매출로는 최대 실적이..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률 20.1%…2016년 3분기 이후 최저치(속보)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1조3665억원…작년동기 대비 69%↓(1보)
LG디스플레이가 3분기 만에 다시 적자전환하면서 패널 업황 부진의 심각성을 드러냈다. 실적 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회사 측은 적어도 연내에는 큰 성과를 기대하기 힘들다면서 올해 내내 보릿고개가 될 것임을 시사했다. LG디스플레이는 올해 1분기 매출 5조8788억원, 영업손실 1320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5% 감소했다. 영업이익도 적자폭이 확대되면서 3분기 만에 적자전환했는데,..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신규 연구개발(R&D) 센터 설립에 따라 기존 송도 R&D 센터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넘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소재한 송도 R&D 센터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매각한다고 24일 공시했다. 매각 금액은 201억6000만원으로, 매매 일자는 잔금 지급 예정일인 내달 23일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새로운 R&D 센터인 ‘글로벌 센터’ 건설에 따라 기존 건물을 매각한다고 설명했다. 삼성..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분기 매출 1254억, 영업손실 234억, 순손실 385억 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측은 “1공장 제품의 2공장 이전에 따른 생산 공백에도 전년동기 매출이 4.3% 감소하는데 그쳤다”고 전했다. 영업이익은 매출감소 및 3공장 본격 가동에 따른 비용 증가로 전분기 대비 349억 원, 전년동기 대비 334억 원 각각 감소하면서 적자 전환했다. 순이익은 지난 분기 바이오젠과의 자산양수..
삼성전자가 비메모리 부문인 시스템 반도체의 육성을 골자로 한 ‘반도체 비전 2030’ 청사진을 24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반도체 비전 2030은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 1위 유지와 동시에 비메모리 분야에서도 대규모 투자 및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방안 등을 통해 선두를 차지하겠다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전장용 반도체·센서·파운드리 등 시스템 반도체 사업의 경쟁력 강화 전략과 함께 수십..
LG디스플레이는 24일 1분기 실적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POLED 탑재한 자동차 제품이 하반기에 첫 출시될 것이다. 경쟁사에 대해서는 큰 걱정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24일 1분기 실적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OLED를 대세화 하면서 전반적으로 OLED를 대형화의 축으로 가고자 하는 전략에는 변함이 없다. LCD 올드팹 전환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TV 뿐 아니라 IT 등 수익성 있는 쪽으로 전환하고 있다. OLED 전환 역시 계획은 있으나 시장 환경과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LG디스플레이는 24일 1분기 실적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광저우 팹은 상반기 중 가동될 것으로 본다. 멀티모델글라스(MMG) 관련해서는 광저우 뿐 아니라 파주 팹에도 적용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 380만~400만대 출하 예상하는 숫자에도 MMG기술을 적용한 제품이 포함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LG디스플레이는 24일 1분기 실적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투명 OLED는 올해 하반기 출시가 예정되면서 추가 수요처를 확대할 것이며, 커머셜 용도로서의 수요처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롤러블 같은 디스플레이는 단순히 TV 외 TV를 넘어서는 시장을 창출하기 위한 전략적 단계다. 그런 의미에서 다양한 활동 진행하고 있다. 우리 OLED 디스플레이가 단순한 TV가 아니라 아티스트에게 영감을 준다는..
LG디스플레이는 24일 1분기 실적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실적이 시장 예측보다 낮은 현상에 대해 “예상보다 LCD 판가가 떨어지지 않았고 매출도 차질은 없었지만, 지난해부터 일부 IT 쪽 매출이 활성화되지 않았고 플라스틱 올레드 준비 과정 중 여러 개발비 등이 지출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LCD 패널 가격 흐름에 대해서는 “중국업체들이 상당한 팹 투자 하고 가동 기다리는 팹도 많다. 구조적으로는 가격이..
LG전자가 제19회 인간공학 디자인상에서 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LG전자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롤러블 올레드 TV)’ ‘LG 코드제로 A9 파워드라이브 물걸레 키트’로 각각 ‘최고 혁신상’, ‘최고 제품상’을 수상했다. ‘LG 그램 17’으로는 ‘특별상’을 받았다. 인간공학 디자인상은 대한인간공학회가 주관하며 고객 관점에서 사용 용이성·효율성·기능성 등 다양한 항목을 매년 평가해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