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종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ipark
25일 취임 100일을 맞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방분권을 통해 우리 사회에 무너진 공공성을 되살리고, 옅어질 대로 옅어진 연대성을 복구하는 전환점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이날 취임 100일을 맞아 행안부 공무원들에게 보낸 ‘공무(公務)의 무게’라는 서신에서 “분권은 소수의 가진 자에게 더욱 집중될 수밖에 없는 구조를 깨자는 것이고, 균형은 작고 약한 자에게도 기회를 주어 골고루 잘 사는 구조를 세우자..
추석 연휴와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동안 부산 깡통시장·청주 육거리시장 등 전국 520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최대 2시간까지 주차가 허용된다.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추석 명절 등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증대하고 내수 진작 도모를 위해 기존의 연중 상시주차가 허용되는 시장 151개소 외에 추가로 369개 전통시장에 대해서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최대 2시간까지 주차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주차가..
우리나라 장애인은 지난해 기준 251만1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4.8%를 차지하고 있지만 재난 발생 시 최초 상황 인지 및 대응이 어려워 큰 피해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10만명당 화재로 인한 사망자수는 장애인이 비장애인에 비해 4.7배나 높은 편이다. 이런 상황을 고려해 정부가 장애인 안전관리를 위한 체계적인 정책 추진을 위한 ‘장애인 안전 종합대책’을 마련한다. 정부는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행정안전부는 교육부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25일부터 5주 동안 전국 17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 재난안전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재난안전 훈련’은 어린이들이 5주간 스스로 재난대응 안내서와 대피지도를 만들고 반복적으로 재난 대피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재난행동요령을 체화하도록 돕는 훈련이다. 지난해 시범 실시한 ‘어린이 안전한국훈련 캠프’에는 2개 초등학교가 참여했으며 훈련 이후에 어린이들의 대피..
여성가족부는 서울 소재 대학교 5곳(동덕여대·서강대·숭실대·한양대·서일대)에서 9~10월 각 대학 축제기간에 맞춰 ‘대학 내 데이트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데이트폭력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상황에서, 20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데이트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예방을 위한 집중적인 홍보를 펼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데이트폭력을 사랑과 구분하고 적절한 대처법을 알 수 있는 다양한..
행정안전부는 21~22일 강원도 속초·양양 지역에서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중앙민관협력위원회 재난긴급대응단’(이하 재난긴급대응단) 훈련을 실시한다. 재난긴급대응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12조의3 제3항에 의거하여 설치·운영되고 있는 조직으로 2015년 이후 매년 훈련을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 재난긴급대응단 훈련에는 육상·해양·산악구조 3개 팀, 총 70명의 구조 전문가가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실질..
앞으로는 지방공사·공단도 부동산 자산관리 사업을 할 수 있게 된다. 또 전문성을 갖춘 외국인을 임원으로 둘 수 있게 되고 국민 안전과 직결되는 사업 등에 대해서는 전문기관의 사업 타당성 검토를 거치지 않고 신규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21일 행정안전부는 새정부 자치·분권의 국정기조에 발맞춰 지방공기업의 자율경영체제 확립과 지역경제 활력 지원을 위해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지방공기업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여성가족부는 20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공공기관 기관장 등 고위관리자와 여성 재직자 140여명이 참여하는 ‘제3회 공공기관 여성관리자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콘퍼런스는 ‘여성인재 아카데미’ 사업의 하나로, 공공부문의 여성대표성 제고와 공공기관 재직 여성인재들의 네트워크 증진 및 장기비전 설계 지원을 위해 2015년 처음 시작됐다. 여가부는 그간 여성인재 아카데미를 통해 공공기관에 자생적 여성인재 육성 제도를 도입..
세계 최대 규모의 ‘급경사지 산사태 대비 실험시설’이 울산혁신도시에 들어섰다. 이에 따라 산지뿐 아니라 도심에서도 발생 위험성이 있는 산사태 피해를 줄이거나 사전 예방하는 데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산사태 등 급경사지 재해 피해를 줄이는 기술 및 한국형 급경사지 재난안전 기준 개발을 위해 ‘급경사지 최첨단 종합실험동’을 울산 혁신도시에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종합실험동은..
앞으로 거주불명자 중 5년 이상 행정서비스 이용실적이 없는 경우 장기 거주불명자로 구분·관리된다. 이에 실제인구와 주민등록인구 불일치 등의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가 행정서비스 이용 실적이 없는 5년 이상 장기거주불명자의 주민등록표를 정리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주민등록법 개정안을 21일 입법예고한다 이번 개정안은 거주불명등록 제도(2009년 10월)가 거주사실이 불분명한 사람도 건강보험 등..
2017년도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신규임용시험이 23일 서울을 제외한 16개 시도, 62개 시험장에서 실시된다. 이번 시험 전국 16개 시도에서 총 222명 선발에 2만8779명이 지원해 평균 12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전북 292.7대 1 △대전 245.8대 1 △광주 231.6대 1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모집 직군별 경쟁률은 행정직군 145.3대 1(선발 191명, 지원 2만7753명..
19일 강원 강릉시청 대강당에서 엄수된 석난정 화재진압 중 순직 소방공무원의 합동 영결식에서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훈장을 추서하고 있다./제공 = 행정안전부
국가유공자·장애인 등 요금감면 대상자가 온라인으로 체육·문화·주차 등 공공시설을 이용할 때 감면자격을 실시간 확인해 요금을 즉시 감면받을 수 있는 ‘공공시설 이용요금 즉시감면 서비스’가 제공된다. 행정안전부는 이런 내용이 포함된 ‘공공시설 이용요금 즉시감면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자체 시설관리공단(강서구·광진구·부평구·속초시·양산시)·도시관리공단(강남구·성동구·성북구)·도시개발공사(성남시) 등 9개 공공시..
서울 구의역·김포공항역 사고와 같은 안전문(스크린도어)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앞으로 지하철역마다 ‘스크린도어 안전관리자’가 배치된다. 또한 동탄 주상복합건축물 화재 시 소방시설 차단과 같은 안전관리 부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초고층건축물 등 총괄재난관리자’가 안전에 필요한 조치를 요구할 수 있는 법정 권한이 마련된다. 19일 행정안전부는 다중이용시설·공사장 등 각종 현장에서 소홀한 안전관리로 인해 발생하는 사고를 예..
불법촬영물 피해 방지 방안에 대한 각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토론회가 개최된다.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불법촬영물 피해방지 방안’에 대한 토론회가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조달청 PPS홀에서 학계·현장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현재 정부에서 추진 중인 ‘디지털 성범죄 피해방지 종합대책’ 수립을 위한 자리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불법촬영물 피해방지 방안을 주제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