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관내 선운사, 금산사 '입장료 무료'…사찰 문화재관람료 폐지
전북 선운사, 금산사 등 전북의 사찰 문화재 관람료가 4일부터 면제된다. 국가지정문화재 소유자 또는 관리자가 관람료를 감면하는 경우 정부나 지자체가 해당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한 개정 문화재보호법이 이날부터 시행되는 것을 계기로 사찰 입장객이 관람료를 면제받는다. 이번 조처로 전라권은 전북(7) 전남(13) 등 20개소다. 전북은 선운사, 금산사, 실상사, 안국사, 내소사, 내장사, 금당사 등이다. 전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