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유럽 또 휘청… '이변 속출' 월드컵 초반 우승후보들 망신살
한덕수 국무총리가 열대저압부로 약화한 태풍 풀라산이 우리나라 남해안으로 접근하면서 관계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 21일 한 총리는 "각 지자체는 전 행정력을 동원해 산지, 급경사지 등 산사태 우려 지역은 물론 노후 옹벽 등 붕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주민 진입 차단과 철저한 예찰을 실시하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그는 "피해 발생이 예상되는 경우 경찰·소방과 협조하여 선제적..
지난 정부의 '탈원전 기조'를 완전히 철폐하고 원전 생태계 복원의 분기점으로 평가 받는 윤석열 대통령의 이번 체코 순방을 두고 야권의 발목잡기가 이어지고 있다. 역대급 규모의 원전 수출이 유력시 되는 가운데 야권의 억지 주장과 가짜뉴스는 국론 분열을 넘어 국익에 심대한 손해를 끼칠 수 있다는 비판이 정치권에서 쏟아지고 있다. 20일 외교가와 정치권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체코 순방에 따른 경제 효과는 저성장에 허덕이는..
한덕수 국무총리는 "학술 연구와 인재 양성이야말로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선도국가 도약을 앞당기는 원천이자 지름길"이라고 20일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서울 서초구 반포동 대한민국학술원에서 열린 69회 대한민국학술원상 시상식 축사에서 "대한민국은 지금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대전환기에 있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세계적인 복합 위기에 대응하면서 AI(인공지능), 로봇 등 혁명적인 첨단기술이 가..
체코 순방 중인 대통령실 관계자와 정부 고위급 인사들이 19일(현지시간) 야당이 제기한 체코 원전 수출에 따른 대규모 손실 우려에 대해 "전혀 근거 없는 엉터리 가짜 뉴스"라고 반박했다. 박춘섭 경제수석비서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야당의 주장은 원전 생태계 재건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를 활성화하려는 노력을 폄훼하는 궤변"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도 이어진 브리핑에서 "아무런 근거 없이 '덤..
△ 국립외교원 국제통상경제안보연구부장 황인상
정부서울청사 경내에 또 북한의 오물 풍선이 발견됐다. 소방과 경찰은 2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 북한의 오물풍선이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해 오물풍선 잔해가 발견된 청사 정문 주차장의 주변을 통제했다. 내용물은 비닐류 쓰레기로 확인됐다. 군은 폭발물 등이 있을 가능성에 대비해 출동해 물체를 파악하고 있다. 현재까진 폭발체 등 위험성이나 화학적 오염 물질은 없는 것으로 판단됐지만 정밀 감정할 예정이다. 앞서..
북한이 베트남 국방부 대표단을 초청해 군사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양국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0일 베트남 당국과 매체에 따르면 황 쑤언 찌엔 베트남 국방부 차관이 지난 18일 북한을 방문해 김민섭 국방성 부상과 만났다. 북한-베트남 대표부는 회담에서 훈련·군사체육·군 의료·국경·방위산업·군사기술·정보 공유·전략 연구 등 군사분야 협력과 고위급 인사 교류, 다자 포럼 협력 강화에 합의했다고 베트남 국방부가 설명..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오후 서울 성북구 우리아이들병원을 방문해 추석 연휴 기간 진료 유지에 차질이 없는지 현장을 살피고 의료현장을 지키는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했다. 정혜전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이 같이 전했다. 정 대변인은 "대통령이 어린이병원에 방문한 것은 2023년 2월 서울대학교병원 어린이병원, 2024년 3월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 이어 3번째"라며 "특히 대형병원 내 어린이병원이 아닌..
윤석열 대통령은 추석인 17일 강원도 최전방 부대인 육군 제15사단을 찾아 국민들이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연휴에도 국토 방위에 봉사하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육군 최초로 군인 가족들과 지역 주민들 모두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무대대 '승리의원'을 방문한 후 사령부로 이동, 방명록에 '전승의 승리부대! 자랑스럽고 든든합니다'라고 적었다. /대통령실 19일 체코 순방길에 오르는 윤석열 대통령은 적극적인 원전 세일즈 외교와 경제..
한덕수 국무총리는 "추석 연휴 기간 일부의 우려처럼 우리 의료가 붕괴하는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18일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다행히 아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응급의료 체계가 작동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는 무엇보다 나보다 위중한 환자를 위해 응급실 이용을 양보해주신 우리 국민들 덕분"이라며 "연휴 기간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작년 추석이나 올해 설 연휴에 비해 1만∼1만30..
대통령실 관계자는 북한의 쓰레기 풍선, 핵시설 공개, 탄도미사일 발사 등 연이은 도발에 대해 "정부는 북한의 도발 움직임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빈틈없는 대비태세를 갖추고 다양한 도발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정부는 강력한 힘과 한·미 동맹 및 한·미·일 안보협력을 바탕으로 북한의 도발을 강력히 억제해 나갈 것"이라며 "북한의 도발에 대해 엄중히 경..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심우정 신임 검찰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심 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심 총장의 배우자에게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후 기념 촬영을 하고 환담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12일 심 총장 임명안을 재가했다. 심 총장은 16일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심 총장은 2026년 9월까지 2년 동안 검찰총장직을 맡는다. 사법연수원 26기 출신인 심 총장은 윤 대통령이..
19일 체코 순방길에 오르는 윤 대통령은 적극적인 원전 세일즈 외교와 경제 성과로 20%대로 떨어진 국정지지율 반등을 노린다. 야당 독주 법안에 대한 반복적인 거부권 행사와 첨예하게 대립 중인 의료개혁 현안에 지친 민심을 달래고 피부에 와닿는 경제 성과로 지지율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 윤 대통령은 이번 체코 원전 수출을 '원전 복원'의 기점으로 삼고, 한국 원전 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의 기반을 마련하겠..
한·미·일 외교당국은 18일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자 3자 유선 협의를 갖고 향후 공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외교부는 이날 이준일 한반도정책국장이 세스 베일리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부대표, 오코우치 아키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 심의관과 유선 협의에서 이날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안보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미·일 3국은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에도 북한이 고농축 우라늄..
북한이 18일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을 발사하며 도발 강도를 높이고 있다. 초대형 방사포 발사에 이어 6일 만의 도발이다. 북한은 최근 핵탄두 제조에 쓰이는 고농축 우라늄 제조시설도 공개했는데, 미 대선 국면을 맞아 무력시위 수위를 점차 높이는 분위기다.이날 합참에 따르면 북한은 동쪽 방향으로 탄도미사일을 여러 발 발사했다. 이 미사일은 약 400km 정도 날아갔다고 합참은 밝혔다. 일본 방위성은 미사일이 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