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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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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기시다 "尹 통일 독트린으로 한반도 평화·안정 이어지길"
[속보] 尹 "한·일 협력의 긍정적 모멘텀 이어가는 것 중요"
대통령실은 6일 감사원이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따른 리모델링 업체 선정 과정에서 법규를 위반했다'는 결론에 대해 "구체적인 감사 결과를 통보받은 후 관련 부처와 함께 일부 계약 업체의 절차 위반 사항을 살펴보고 조치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날 감사원의 이 같은 감사보고서 공개 예정에 대해 "사업의 시급성, 예산 및 행정조치 지체 등의 이유로 일부 절차상의 미비점이 감사원에서 논의된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 대통령은 6일 오후 방한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용산 대통령실에서 정상회담에 들어갔다. 이들 정상은 회담에서 한·일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는 정상간 셔틀외교 복원을 평가하고 양자관계 개선 작업을 점검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향후 양국 간 추가 협력 방안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대통령실에서 기시다 총리를 맞았다. 회담에 앞서 기시다 총리는 방명..
[속보] 尹, 기시다 일본총리와 용산 대통령실서 '정상회담' 시작
◇ 과장급 전보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리더십개발부 관리자교육과장 홍원기
윤석열 대통령은 6일 "헌법의 핵심 가치인 자유는 튼튼한 법치주의 위에서 크게 확장될 수 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국법학교수회 창립 60주년 기념식 및 학술대회' 축사에서 "사회질서를 유지하고 정의를 실현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것이 법"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법치의 토대가 되는 법학이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법을 다루는 실무가들은 법의 본질과 사회적 사명..
윤석열 대통령은 6일 김용현 국방부 장관과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임명안을 재가했다. 이날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김 장관과 안 위원장, 장호진 대통령 외교안보특별보좌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국회는 앞서 김 장관과 안 위원장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지난 2일과 3일 각각 진행했으나 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이 불발됐다. 국회는 전날 윤 대통령이 이들에 대한 청문보고 송부를 요청했지만 받아들이지 않았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앞으로 정부가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을 사전에 인증하고, 배터리 제조사와 제작 기술 등 주요 정보 공개를 의무화하겠다"고 6일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정부의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 대책' 관련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한 총리는 배터리 안전을 실시간 진단하는 BMS(배터리관리시스템) 기능을 고도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BMS의) 소비자 사용이 활..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여야의정 협의체' 구성 제안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6일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의료계가 대화 테이블에 나오는 것이 우선"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의대 정원 문제는 의료계가 합리적인 안을 제시한다면 언제든 제로베이스(원점)에서 논의하겠다"고 설명했다. 2000명으로 발표한 오는 2026년도 의대 정원 조정도 협의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한 대..
한덕수 국무총리는 6일 "올해 의대 정원은 이미 수능이 목전에 닥쳐 어렵지만, 2026년도 정원은 의료계가 합리적인 안을 낸다면 숫자에 구애받지 않고 논의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에 "정부는 의료계의 대안을 기다리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우리 의료체계는 오래 전부터 삐걱대고 있었다"며 "응급의료 등 필수의료에 충분히 보상하지 않는 수가 체계, 취객이 행패를 부려도 무작정 감내..
윤석열 대통령은 퇴임을 앞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6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정상회담을 한다. 기시다 총리는 부인 유코 여사와 함께 이날 오후 실무 방한한다. 기시다 총리와의 만남은 12번째다. 윤 대통령은 기시다 총리와 한·일 관계 발전을 점검하고 이를 발전시키기 위한 추가 논의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 정상은 회담에서 양자 관계를 비롯한 한·미·일 안보협력 등 글로벌 협력 발전 방향도 다룰 것으로 예상된다...
여수시가 '새뜰마을 사업' 등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권한이 없는 사업부서가 계약을 체결하게 방치하고, 15억여원의 선급금 지급 후 관리 소홀로 편취를 야기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다. 여수시는 선급금 일부에 대한 채권을 확보하지도 못했다. 또 사업 담당자가 특혜 제공에 따른 3억여원의 금품을 수수한 사실도 밝혀졌다. 감사원은 5일 '공직비리 직무감찰 Ⅱ-1'를 공개하고 여수시의 집수리지원사업 등에 대해 이 같..
외교부는 일본 '우키시마호' 승선자 명부 일부를 제공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우키시마호 명부 제공은 최근 한·일간 합의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는 이날 "우키시마호 승선자 명부를 입수하기 위해 일본 정부와 교섭을 거친 결과 5일 일본 측으로부터 승선자 명부 일부를 제공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일본 측은 내부조사를 마친 자료 19건을 우리 측에 우선 제공했고, 여타 자료에 대해서도 내부조사가 완료되는..
◇ 실장급 채용 △ 정무실장 박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