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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없는 드라마' 스포츠를 담당합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거쳐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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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맨시티·아틀레티코 온다
'셀러'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남겼다… 리빌딩 새 시대 중심
사구 여파 털어낸 이정후, '2안타 3타점' 맹타
황인범 '맑음'·황희찬 '흐림'...이강인·김민재 기대감 '솔솔'
김민재 주장 완장 출격… 뮌헨, 제주에 2-1 승리
여야는 9일 '제3차 수해 예방 및 복구 관련' 비공개 회의를 열고 오는 18일까지 8월 국회에 올릴 법안을 확정하기로 했다. 여야는 각 상임위원회 간사들 간 협의를 14일까지 매듭짓고 상임위에서 합의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 이양수 의원은 이날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다음주 금요일인 18일에 다시 회의를 하게 된다"며 "다음 주중엔 소위들이 열리기 때문에 소위에서 여야 간 의견 교환을 확실히..
국민의힘은 9일 "괴담 정치 선동을 위해 동심까지 끌어들인 민주당의 끝없는 정쟁화는 국민의 엄혹한 심판에 직면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상범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표가 휴가 복귀 이후 첫날 보인 모습에서 총체적 난국에 빠진 민주당의 현주소가 그대로 드러났다. 계속되는 혁신위의 문제에는 눈을 감은 채 어린이와 청소년까지 괴담 정치로 끌어들여 정치선동과 정쟁의 도구로 전락시키는 민주당과 이 대표의 행태에 경악을..
국민의힘은 9일 "세계 스카우트들이 마지막까지 대한민국에서 안전하고, 소중한 '잼버리'의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예령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태풍'카눈'이 우리나라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2023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스카우트 대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새만금 야영장에서 철수를 결정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어제 오전부터 150개국, 약 3만6000..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가 5년 만에 실시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회계 검사 결과를 오는 10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방통위는 지난달 3일부터 지난 4일까지 한 달여간 강도 높은 현지 조사를 실시했다.9일 방통위 관계자에 따르면 방심위 회계 검사 결과 '근무태만·업무추진비·부당사용' 등 심각한 수준의 결격사유가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르면 다음주 초 담당 책임자들에 대한 해촉 절차가 이뤄지는 것 아니냐는..
여야는 오는 10일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윤리특위) 소위원회를 열고 거액의 가상자산 보유 논란으로 제명 권고를 받은 김남국 무소속 의원 징계안을 논의한다. 특위에서는 '김남국 징계안'이 의원직 제명으로 결론이 날 가능성 큰 가운데 168석으로 이번 결정의 키를 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본회의 표결이 남은 변수가 되고 있다. 여당인 국민의힘은 줄곧 김 의원을 제명해야 한다며 민주당의 결단을 촉구하고 있다. 통과 여부가..
증여세 탈루 의혹, 금융실명제 위반 등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 후보자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충분히 설명했고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거듭 밝히고 있다. 특히 배우자 증여세 탈루 의혹에 대해선 '한도 이내의 부부간 증여'라고 일축하며 악의적인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도 시사했다. 지난 7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이 후보자가 증여세 면세 한도인 6억원 이내인 5억5000만원을..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8일 야당이 잼버리 무실운영을 두고 연일 정부여당을 비판하는 것에 대해 "여야 정치적 논쟁이 될 수 없는 사안인데도 민주당은 후쿠시마 오염수, 양평고속도로에 이어 정쟁의 소재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 확대당직자회의에서 "민주당 내부에서도 잼버리 기반 시설은 문재인정부가 역할을 했어야 한다는 말이 나오는데도 야당은 연일 현 정부를 공격하는 데에만 혈안이다. 야당은 자해적인..
국민의힘은 8일 무량판 공법으로 부실 아파트 논란이 된 경기도 양주의 아파트 보강 공사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해당 아파트 현장엔 지하 주차장 철판 보강과 철골 기둥 추가 작업이 진행 중이다. 국민의힘 '아파트 무량판 부실공사 진상규명 및 국민안전 TF' 위원장을 맡은 김정재 의원은 이날 경기도 양주 회천의 'A15 구역' 현장에서 "입주자와 입주 예정자 분들에게 이 보강 공사가 끝나는 과정 전체를 투명..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8일 김은경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의 노인 비하 발언 논란에 대해 "김 위원장을 전격 임명했던 임명권자가 바로 이재명 대표인데 인사권자로서 일말의 책임을 지지 않는 '유체이탈 화법'을 써야 할 일인가. 그 발상이 정말 놀랍기 짝이 없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 확대간부회의에서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김 혁신위원장의 망언사태에 대해 일주일이 넘도록 이 대표가 숨어 잠수타고 있던 이..
법률소비자연맹은 7일 "제21대 국회에서 윤리특위 심사 징계처리는 0건"이라며 윤리특별위원회 정상화를 촉구했다. 연맹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윤리특위 정상화를 위해 미국처럼 상임위로 하고, 구성도 초재선보다 여야 중진의원이 맡아야 한다"며 "미국처럼 기소당한 의원에 대해선 재판 절차와 별도로 징계 절차를 마련하고, 의원 징계안이 접수되면 윤리위는 6개월 내에 신속처리하도록 의무화하라"고 밝혔다. 연맹은 "21대 국회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행안위)는 국회 휴지기 직후인 16일 전체회의를 열고 '2023 새만금 잼버리 대회' 부실 운영·조기 철수 사태와 관련한 현안 질의를 진행한다. 이와 관련해 문화체육관광위(문체위)도 25일 전체회의를 여는 것이 유력시된다. 문체위 여야 간사는 관계부처를 상대로 잼버리 관련 현안질의 여부를 조율 중이다.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실 측은 7일 아시아투데이와의 통화에서 "16일 행안위 전체회의를 연다"고..
증여세 탈루 의혹, 금융실명제 위반 등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 후보자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충분히 설명했고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거듭 밝히고 있다. 특히 배우자 증여세 탈루 의혹에 대해선 '한도 이내의 부부간 증여'라고 일축하며 악의적인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도 시사했다. 이 후보자는 지난 6일 보도 참고자료에서 "2020년 2월 5억5000만원을 배우자에게 증여..
국민의힘은 7일 과학기술특별위원회(과기특위) 첫 회의를 열고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첨단 모빌리티 등 '12대 국가전략기술' 육성 방안을 위한 R&D(연구개발) 지원 제도와 개선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위 위원장과 부위원장엔 포항공대 정우성 산업경영공학과 교수와 금오공대 총장을 지낸 김영식 국민의힘 의원이 각각 맡는다. 원내에서는 김성원·이인선·홍석준 의원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정우성 위원장은 이날 회의 후 기자..
국민의힘은 7일 과학기술특별위원회(과기특위) 첫 회의를 열고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첨단 모빌리티 등 '12대 국가전략기술' 육성 방안을 위한 R&D(연구개발) 지원 제도와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특위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반도체와 이차전지, 인공위성 등 우주 첨단 산업 등을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정착시키겠다는 취지에서 구성됐다. 특위 위원장은 1977년생으로 젊은 과학자인 정우성 포항공대 산업경..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7일 새만금에서 열리고 있는 잼버리 대회와 관련 "국익이 걸려 있는 대규모 국제행사 도중에 문제 해결을 돕기는커녕 도리어 문제를 더 확대시키고 정쟁의 도구로 삼는 민주당이 한심하기 짝이 없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이 '2023 새만금 세계 잼버리' 운영 부실을 연일 비판하자 "국익은 온데간데 없고 오로지 자당 인사들의 패륜 행각과 당 대표, 또 국회의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