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유럽 또 휘청… '이변 속출' 월드컵 초반 우승후보들 망신살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여야는 4일 '3+3 정책 협의체' 2차 회의를 열고 정부조직법 개정안과 대통령·공공기관장 임기 일치 법안 처리를 위한 논의를 재개한다. 3+3 정책 협의체는 지난달 1일 열렸지만 여야의 예산안 협상이 길어지면서 뒤로 밀려 약 한 달 만에 다시 열린다. 협의체엔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과 양당 원내수석부대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여야 간사 등 여야에서 각각 3인이 대표로 참석한다...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은 3일 살인·강간 등 강력범죄를 저지른 흉악범의 신상을 공개할 때 최근 30일 이내에 촬영한 얼굴 사진을 사용하도록 하는 관련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에 따르면 특정강력범죄·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은 피의자의 얼굴·성명·나이 등 신상 정보를 공개할 수 있다. 하지만 특정 시점의 피의자 사진을 공개할지는 명확히 규정하고 있지 않다. 송 의원실은 최근 동거녀와 택시 기사를..
통계청장 출신인 유경준 국민의힘 의원은 3일 '통계조작방지법'(정부조직법·통계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통계청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한 개정안이다. 개정안의 내용은 각각 통계청을 국무총리 소속의 '통계데이터처'로 격상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격상된 통계데이터처장의 5년 임기를 법으로 보장해 중립성을 확보한다는 의도다. 통계청은 경제 분야와 사회 여러 분야에 걸쳐 수많은 통계를 관리하고 있지만..
친윤계 핵심인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3일 이른바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핵심관계자)을 공천에서 배제해야 한다는 유승민 전 의원의 주장을 정면 반박하며 "민주당의 아바타"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차기 당권주자로 분류되는 권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유 전 의원이 연일 대여투쟁에 나서고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어제는 체육관 선거, 사당화, 극우화, 꼴보수화 등등 언사를 동원하기까지 했다"며 지적..
국민의힘은 3일 문재인 전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만나 윤석열정부를 맹비난한 것에 대해 "한 편의 블랙 코미디"라고 이들을 동시에 저격했다. 문 전 대통령과 이 대표는 윤석열정부를 '폭력적 지배', '민주주의 후퇴' 등으로 규정하며 비난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문 전 대통령이 신년에 '민주주의 후퇴'를 언급한 것은 잊히고 싶다는 본인의 말씀과도 맞지 않을 뿐만 아니라, 국민들..
정치권에서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중대선거구제' 도입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한 언론과의 신년 인터뷰에서 중대선거구제 도입 필요성을 띄웠고, 김진표 국회의장도 이에 동조하는 입장을 밝히며 화답했다. 총선의 운명을 가를 수 있는 선거구제 개정이 정치권에서 활발히 논의되면서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의 법안 심사에 속도가 붙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윤 대통령은 2일 언론 인터뷰에서 중대선거..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일 차기 당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에 대해 "지금과 같은 '윤심'(윤석열 대통령 의중) 경쟁 전당대회의 모습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BBS 라디오에 나와 "당 개혁 방안이나 총선 승리 비전을 중심으로 토론이 되는 그런 전당대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친윤계 의원들에 대해 다음 총선에서 수도권 험지 출마 요구가 나오는 상황에서 "의..
국민의힘 지도부를 비롯해 차기 전당대회에 도전장을 내민 당권주자들이 2일 대구시당 신년교례회 일정에 참석한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자신의 지역구인 대구·경북(TK)을 찾는다. 김석기 사무총장(경북 경주)도 이날 오후 4시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열리는 '2023 국민의힘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 참석한다. 이 자리엔 권성동·안철수·윤상현 의원과 나경원 전 의원 등 차기 전당대회 유력 주자들이 자리해 지역 표심을 공략할..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초 아시아투데이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이어 신년 여론조사에서도 또다시 가장 적합한 차기 국민의힘 대표 1위에 올랐다. 하지만 국민의힘 지지층 내 조사에선 김기현 의원이 1위로 올라섰다. 김 의원은 23.5%를 얻어 19.8%를 기록한 안 의원을 따돌렸다. 최근 경선룰이 '당원투표 100%'로 바뀐 만큼 김 의원이 차기 전대에서 한발 앞서갈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아시아..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가장 적합한 차기 국민의힘 대표로 꼽혔다. 뒤이어 김기현 의원과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2~3위에 올랐다. 아시아투데이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가 지난달 28~30일 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4명(가중 10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가장 적합한 국민의힘 대표'에 안 의원이 15.3%를 얻어 1위를 기록했다. 안 의원에 이어 김 의원과 황 전 총리는 각각 12%,..
윤석열정부 출범부터 여야는 극심한 여소야대 국면에서 대화와 협력은 뒤로 하고 극한 대립만 이어가고 있다. 2023년도 예산안이 우여곡절 끝에 크리스마스 전날 통과됐지만 법정처리 기한을 넘기면서 국회에서 최장 기간 계류한 것이 이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다. 이 같은 예산안 관련 여야 대치는 비단 지난해만의 일이 아니란 점에서 문제의 심각성이 높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화와 협력이 사라진 정치판에서 국회선진화법의 의미도 퇴..
김진표 국회의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갈등과 진영의 정치'를 '통합과 협력의 정치'로 바꾸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 의장은 "이를 위해 본격적인 개헌 준비에 착수하겠다"며 "승자독식의 정치문화를 바꾸기 위해 선거법을 비롯한 정치 관련 법률 정비도 서두르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올 한해 적지 않은 시련이 닥쳐올 것으로 보인다. 우리 경제와 민생이 걱정"이라며 "냉정하게 현실을 직..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이준석 전 국민의힘 당대표와 유승민 전 의원을 반드시 제거해야 하는 '암 덩어리'로 표현하며 날을 세웠다. 황 전 총리는 31일 오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30년 자유민주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저 암 덩어리를 제거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특히 "암 덩어리는 제거해야 몸이 건강해지며 심혈을 기울여 수술해야 하는 일"이라고 강조하며 자신이 직접 이준석 전 대표와 유승민 전 의원을 당에..
김영선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24일 새벽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3년도 정부 예산에 창원시 의창구 국비 예산을 1020억 원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국회 심의과정에서 정부안에 없었던 사업을 차세대 첨단 중성자 복합빔 등 신규사업 3개나 추가 반영시켰다. 김 의원실은 창원시 미래 50년 먹거리 사업에 첫 단추를 끼웠다고 평가했다. 내년도 신규사업에 반영된 창원시 50년 미래먹거리 3개 사업은 △차세대 첨단 중성..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새해인 계묘년을 앞두고 "국민의힘과 윤석열정부는 올해를 '국민 기를 살리고 대한민국이 성장하는 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정 비대위원장은 30일 신년사를 배포하고 "철저한 준비로 위기를 극복하고, 민생이 도약하는 한 해가 되도록 만들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그 길에 국민 여러분들께서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는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공정과 정의'를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