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각본 없는 드라마' 스포츠를 담당합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거쳐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식을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뮌헨·맨시티·아틀레티코 온다
황인범 '맑음'·황희찬 '흐림'...이강인·김민재 기대감 '솔솔'
'셀러'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남겼다… 리빌딩 새 시대 중심
김민재 주장 완장 출격… 뮌헨, 제주에 2-1 승리
송성문은 '생존', 김하성은 '주전 경쟁'… 엇갈린 코리안 빅리거
더불어민주당 등 야3당이 공동 발의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8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다. 야권은 이태원 참사 대응 부실 책임을 묻겠다며 이 장관에 대한 탄핵을 추진해왔다. 더불어민주당 등 야 3당은 지난 6일 이 장관 탄핵소추안을 제출했고, 당일 오후 개최된 국회 본회의에서 안건이 보고됐다. 상정된 탄핵소추안은 무기명 투표로 진행된다. 의결정족수인 재적 의원 과반인 150명 이상이 찬성하면 탄..
국민의힘 차기 당권주자인 안철수 후보는 8일 "당대표가 되면 내년 총선에서 170석의 거대 여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이날 오전 경기 평택시 평택을 당원간담회에 참석해 "총선은 수도권 민심을 가장 잘 아는 사령관이 지휘해야 승리할 수 있다"며 "저는 3번의 수도권 선거에서 승리한 만큼 수도권 유권자를 누구보다 잘 아는 당대표 적임자"라며 이 같이 강조했다. 안 후보는 연일 '수도권 대표론'을 띄우며 당심..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8일 더불어민주당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탄핵 추진을 강행하는 목적에 대해 "이재명 대표 방탄"이라고 비판했다. 정 비대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누가 봐도 비상식적인 민주당의 탄핵 추진 목적은 단 하나"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민주당은 오늘 '이재명 방탄'을 위해 75년 우리 헌정사에 이 장관 탄핵이라는 돌이킬 수 없는 오점을 남겼다"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오로지 '기승전..
국민의힘 당권주자들이 7일 한 자리에 모여 지지를 호소했다. 예비경선 당대표 후보에 오른 6인은 당 운영과 차기 총선 승리를 위한 포부를 밝혔다. 최근 '윤심' '윤핵관' 논란으로 불거진 내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나왔다. 이날 서울 강서구 ASSA 빌딩에서 열린 '힘내라 대한민국-국민의힘 전당대회 비전 발표회'에서 각 후보들은 차별화된 정책을 제시하며 경쟁력을 부각했다. 첫 발표자로 나선 천하람 후보는 국민의힘..
국민의힘 차기 당권주자인 김기현 의원은 7일 "(윤석열) 대통령과 수시로 소통하면서 24시간 민심과 당심을 듣는 살아있는 정당을 만들고 민생경제를 살려내겠다"며 전당대회 출마 포부를 밝혔다.김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한 방송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 후보자 비전 발표회'에서 "당정의 조화로 국정 에너지를 극대화하고 정부의 성공을 확실히 뒷받침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김 의원은..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7일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3당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탄핵소추안을 전날 발의한 것에 대해 "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탄핵이 기각된다면 그에 따른 혼란과 결과는 온전히 민주당이 책임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태원 참사는 두 번 다시 일어나선 안 될 안타까운 재난이라는 데 이견이 없지만, 장관 탄핵소추안은 또 다른 문제"라며 이 같..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 안철수 의원이 김기현 의원과의 양자대결(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2%P)에서도 오차범위 안에서 6.7%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나왔다. 하지만 윤석열정부의 국정운영에 대해 매우 잘하고 있다고 응답한 '적극 지지층' 대상 양자대결에선 김 의원이 57.8%를 얻어 안 의원(33.5%)에 24.3%포인트 앞섰다. 아시아투데이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가 지난 3~4일 간..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국민의힘 지지층을 대상으로 한 '가장 적합한 당 대표' 항목에서 오차범위 내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적극 지지층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는 김기현 의원이 강세를 보였다. 아시아투데이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가 지난 3~4일 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312명(가중 231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안 의원은 '국민의힘 지지층..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경쟁 분위기가 과열되는 상황에서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핵심 관계자) 표현에 대해 "악의적인 조롱"이라고 비판했다. 정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취재진에게 "무슨 간신배니 윤핵관이니, 이런 조롱 조의 언사를 일삼는 것은 사실상 대통령에게 침 튀기는 거나 마찬가지"라며 이 같이 밝혔다. 앞서 윤 대통령은 전날 이진복 정무수석을 통해 '윤안(윤석열-안철수)..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는 5일 후보자 등록자들에 대한 서류심사를 마치고 예비심사를 통과한 당대표 후보 6명과 최고위원 후보 13명을 발표했다. 청년최고위원의 경우 모든 지원자들에게 예비경선 진출 자격을 줬다. 선관위에 따르면 당대표 예비경선에 진출한 6인은 김기현·안철수·윤상현·조경태·천하람·황교안(이상 가나다순) 후보다. 당대표 후보 탈락자는 강신업·김준교·윤기만 등이다. 최고위원 후보 13인은 김..
대통령실은 5일 국민의힘 유력 당권주자인 안철수 의원이 '윤안(윤석열-안철수)연대' 등을 언급하며 윤석열 대통령을 끌어들여 차기 전당대회에 활용하고 있다고 공개 비판했다. 또 '윤핵관'이란 표현으로 대통령실과 참모 간 갈라치기를 하고 있다며 악의적인 의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진복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이날 국회에서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면담한 후 취재진에게 "'안윤연대'라는 표현, 누가 썼나. 그건 정말..
국민의힘 3·8 전당대회에서 단 한 명만 선출되는 청년최고위원직에 11명이 도전장을 내밀면서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5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지난 3일 끝난 후보등록 결과 청년최고위원직에 지성호 의원 등 11명이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 2021년 전당대회 당시 5명이 청년최고위원직에 신청한 것보다 훨씬 많은 숫자다. 국민의힘은 3·8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외에 별도의 선출직인 최고위원 5명을 뽑는다. 이..
대통령실은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친윤계 핵심인 장제원 의원을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핵심 관계자) 지휘자'라고 부른 것에 대해 "실체도 없는 '윤핵관' 표현으로 정치적 이득을 보려는 사람은 앞으로 국정 운영의 방해꾼이자 적으로 인식될 것"이라고 경고한 것으로 5일 전해졌다. 국민의힘 당권주자인 안 의원은 지난 3일 유튜브 '펜앤드마이크TV' 채널에 나와 윤핵관 그룹을 겨냥해 "그 사람들한테는 대통령의 안위는 안중에..
이용 국민의힘 의원은 2일 3·8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하며 "당과 정부를 지키는 최고위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을 가장 잘 알고, 언제 어디서든 소통이 가능한 제가 국민의힘 지도부가 되어 당원과 국민의 염원으로 세운 정부를 꼭 지켜내고 성공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저는 지난 대선 경선, 본선, 인수위까지 1년여를 수행 실장으로 대통령을 모셨다"며..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자신에 대한 검찰 수사를 '검찰 독재'라고 규정한 것에 대해 "지금의 이재명 정치야말로 '범죄 독재 정치'"라고 비판했다. 정 비대위원장은 2일 국회 비상대책위 회의에서 "이 대표는 검찰의 대북 불법 송금 수사를 '검찰 독재 정치'라고 공격하고 있다"며 "검찰과 법원을 차례로 속여넘기면 범죄자의 독재정치가 가능할 것이라고 이 대표는 지금 백일몽을 꾸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