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각본 없는 드라마' 스포츠를 담당합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거쳐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식을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이번주 '계엄 가담' 여인형 등 군 장성들 1심 선고
檢, '1억 공천헌금' 혐의 강선우에 징역 4년 구형
'계엄' 군 지휘관 5명 모두 실형… '여인형 징역 18년·이진우 15년'
남산 곤돌라 2심도 '서울시 패소'…"용도구역 변경 위법"
'국회 위증' 임성근 항소심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감형
국립제주호국원의 묘비가 주변 경관의 시야를 방해한다는 이유로 평평한 모양으로 변경하고 높이를 최소화한다. 형태는 ‘와비’(臥碑) 형식으로 세워질 예정이다. 국가보훈처는 28일 제주호국원의 묘비를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된 형태로 설치하는 내용의 국립묘지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시행된다고 밝혔다. 다른 국립현충원과 호국원 묘비는 입석으로 되어 있다. 지난달 한라산 중턱에 문을 연 제주호국원은 묘비 높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3개국과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축하 서한을 각각 보냈다. 이들 정상들도 문 대통령에게 축하 서한을 보냈다. 문 대통령은 서한에서 세 나라와의 관계가 1992년 수교 이래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했다고 평가하면서 지속적인 교류 강화를 희망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전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카심 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에게..
◇과장급 파견(서기관) △강원도 남북교류과장 김진근
북한에서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에 걸쳐 국방 분야에서 실세로 군림해온 리용무 전 국방위원이 9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8일 리 위원의 부고 소식을 전하며 “리용무 동지는 급성심근경색으로 2022년 1월 27일 8시 40분 97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서거하였다”고 밝혔다. 통신은 “리용무 동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의 충직한 혁명 전사이며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의 크나..
김부겸 국무총리는 28일 “고향 방문 등 이동을 가급적 자제해주실 것을 국민 여러분께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호소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당장 내일부터 시작되는 5일간의 설 연휴가 오미크론 유행의 크기를 결정짓는 변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작년 추석 이후 확진자가 38% 증가했다”며 “지금은 그때보다 확진자 수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북한이 전날 지대지 전술유도탄 시험발사와 지난 25일 장거리 순항미사일 시험발사가 연속적으로 성공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28일 “국방과학원은 1월 25일과 27일 장거리 순항미사일 체계 갱신을 위한 시험발사와 지상 대 지상(지대지) 전술유도탄 상용전투부위력 확증을 위한 시험발사를 각각 진행하였다”며 “발사된 2발의 전술유도탄들은 목표 섬을 정밀타격하였으며 상용전투부의 폭발위력이 설계상 요구에 만족된다는 것이..
외교부는 한·미 북핵 수석대표가 27일 유선 협의를 갖고 최근 북한의 연속된 미사일 발사에 ‘깊은 우려’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는 이날 오후 전화 상에서 관련 소식을 공유하며 한반도 상황이 더 이상 악화되어서는 안 된다는 공통된 인식을 바탕으로 긴밀한 한·미 공조 하에 북한의 대화 복귀를 위해 관련국들과 협력을 지속 강화하기로 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미국과 러시아 간 군사적 긴장이 과열되면서 한국 정부도 우크라이나 내 교민들의 안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최영삼 외교부 대변인은 27일 정례브리핑에서 “(우크라이나) 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관계부처 상황 평가 및 대책 회의 개최, 우방국과의 정보공유 및 공조 방안 모색, 우크라이나 인근국 소재 우리 공관과의 협조체제 구축 등 만반의 관련 대응 태세를 갖춰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 대변인은..
지난해 총 8차례에 걸쳐 미사일을 쏜 북한이 올해 들어 벌써 6차례나 연달아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다. 역대급 ‘미사일 레이스’인 셈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북한의 이러한 미사일 광폭 행보에 대해 현재 한반도 정세를 크게 바꿀 만한 ‘게임체인저’가 되지는 못할 것이라 내다봤다. 극적인 북·미 대화가 성사된다거나 대북제재 완화 등 새로운 국면이 펼쳐지기 보다는 대체로 현상 유지가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북한의 최근..
통일부는 27일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를 쏜 것에 다시 한 번 강한 유감을 표하고 평화를 위한 대화로 나설 것을 촉구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북한도 한반도의 시계를 긴장과 갈등의 과거로 되돌리는 미사일 발사를 중단하고 평화를 위한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대화로 나올 것을 거듭 촉구한다”고 다시 강조했다. 이 당국자는 “통일부는 최근 북한의 연속적인 미사일 발사에 대해 국가안전보장회의(..
청와대는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심각해지면서 자기진단키트 수급이 불안정해질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크게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마스크와 달리 자가진단키트 생산 물량이 충분하다”며 “수출 물량도 많기 때문에 국내 수급에 문제가 생기면 수출 물량을 조정해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과거 사회적으로 혼란을 조..
정부는 27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를 쏘아올린 것과 관련해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긴급회의를 열고 대응방안을 협의했다. 정부는 이번 북한의 미사일에 대해 또 ‘유감’이라는 단어만 반복하며 지난 5차례 미사일 발사 때와 똑같은 반응을 보였다. 이날 회의는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오전 9시부터 50분간 열렸다. 참석자들은 북한의 연속된 미사일 발사가 한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NSC 긴급상임위 개최…“북한, 발사 매우 유감스러워” (속보)
유엔(UN·국제연합)을 감시하고 모니터링하는 비정부기구(NGO) ‘유엔워치’가 북한의 유엔 군축회의 의장국 수임에 반발하는 대규모 시위를 예고했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27일(현지시간) 힐렐 노이어 유엔워치 사무총장과의 인터뷰를 전하며 “북한이 국제사회의 유일한 다자 군축협의체인 유엔 군축회의를 주재하는 것은 비양심적인 처사”라고 비판했다. 그는 “북한은 세계 최고의 무기 확산국이며 조약을 위반하며 핵무기를..
해커 집단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공격으로 먹통이 됐던 북한의 주요 기관 사이트 접속이 27일 오전까지도 원활하지 않다가 차츰 복구되고 있다. 이날 오전 8시까지 북한의 주요 기관 홈페이지는 접속되지 않았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과 조선중앙통신, 외무성, 고려항공, 내각 기관지 민주조선 외에도 각종 선전매체들도 접속 장애를 일으켰다. 일부 사이트는 잠시 접속되기도 했으나 로딩 시간이 길어 원활한 접속이 이뤄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