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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6일(목)

기자

홍길동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hegel@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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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송 "윤 대통령, 미국 마음 사로잡고, 세계 놀라게 해"

일본 주요 방송이 윤석열 대통령이 국빈 방문 기간 미국의 마음을 사로잡고, 세계를 놀라게 했다고 평가했다. 일본 TBS 방송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6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주최한 국빈 방문 환영 만찬장에서 윤 대통령이 '아메리칸 파이'를 부른 것에 대해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한국의 윤 대통령이 만찬장에서 보여준 의외의 특기로 미국의 마음을 사로잡고, 세계를 놀라게 했다"고..

바이든, 윤 대통령 방미 동영상 "한미, 민주주의·자유 동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한미동맹이 민주주의(democracy)·리버티(liberty·자유)·안보(security)·프리덤(freedom·자유)이라는 가치 동맹이라고 강조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미국과 한국의 동맹은 공유된(shared) 국경이 아니라 민주주의·리버티·안보, 그리고 무엇보다 프리덤이라는 공통의(shared) 신념에서 탄생했다"고 적었다. 이날은 윤석열 대통령이..

일본 총리, 5년만 방한하나..."기시다, 5월 7~8일 방한"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5월 초에 한국을 방문할 것이라는 일본 언론의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교도(共同)통신은 29일 한국과 일본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기시다 총리가 5월 7~8일께 한국을 방문해 윤석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방향으로 양국 정부가 조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기시다 총리는 이날 도쿄(東京) 하네다(羽田)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3월 윤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했을..

"한미동맹 70주년 행사서 이름을 불러줘 비로소 영웅이 됐다"

"김춘수 시인이 '꽃'에서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던 그의 이름을 불러줌으로써 꽃이 됐다'고 했듯이 한미동맹에 기여한 많은 참석자가 함께 한 자리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이름을 불러줌으로써 비로소 영웅(hero·용사)이 됐다" 2010년 천안함 폭침 당시 함장이었던 최원일 예비역 해군 대령은 26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인근 버지니아주 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특파원 간담회에서 미국을 국빈 방문..

[특별 기고] 나의 8년 네이버 투쟁기(11), 유력인 요청에 근거없이 소설 삭제 의혹

필자의 소설 '유등의 꿈' 연재가 중단된 것은 이를 연재하던 모 언론사 측의 요청 때문이다. '유등의 꿈'을 연재하던 모 언론사는 2014년 10월 28일께 박모 서울시장이 대통령이 될 '우려'가 있고, 연재소설이 박 시장의 명예훼손 문제에 저촉된다고 판단해 포털 출고를 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필자에게 통보했다.이후 연재는 22회차에서 중단됐고, 네이버 뉴스에 노출됐던 1~22회 소설은 전부 삭제됐다.이에 모 공중파 방송은 필자를 인터..

[특별 기고] 나의 8년 네이버 투쟁기(9)전현직 대표, 삭제 사유 상이 답변

네이버 전·현직 대표는 필자의 네이버 블로그 소설 게시물 삭제와 관련해 상이한 답변을 했다.2017년 한모 당시 네이버 대표는 박모 서울시장의 요청에 따라 필자의 사회 소설 '유등의 꿈' 게시물을 삭제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최모 네이버 대표는 지난 2월 "2016년경 게시글이 삭제된 이력은 확인되기는 하나, 다만 삭제 사유나 내역이 없다"는 취지로 답변했다.최 대표의 답변은 박 시장의 요청에 따른 삭제 사유가 신빙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

[社告] '대한민국의 신(神)'이라고 불린 이해진 네이버 총수의 모순·空言

◇네이버·이해진 총수는 대한민국의 신(神)인가"네이버에서 뉴스 보는 방식을 언론사들이 선택할 수 있다." 이해진 네이버 총수가 지난해 국정감사 자리에서 이렇게 답했는데, 위증 또는 네이버 뉴스에 대한 무지가 의심됩니다. 네이버 뉴스는 네이버가 정해 왔습니다. 그 외 누구도 어떤 선택도 할 수 없습니다. 네이버는 뉴스제휴평가위원회를 통해 대한민국 언론을 '비(非) 제휴' '뉴스검색 제휴' '뉴스스탠드 제휴' '뉴스콘텐츠 제휴'..

[특별 기고] 나의 8년 네이버 투쟁기(8), 증거 인멸 목적 PC 해킹 의혹

네이버는 필자의 블로그를 2번 해킹하여 소설 게시물 수천 건 삭제한 증거를 인멸한 의혹이 있다.최모 네이버 대표는 필자가 보낸 친전 내용증명을 30여회 수신하고, 한국저작권위원회 분쟁 조정 과정에서 필자가 제출한 증거 자료를 확인했으며 네이버 대표 3명이 알고리즘을 조작하여 필자의 게시물 수천 건을 삭제한 사실을 알고 은폐 목적으로 필자의 개인 컴퓨터와 아이디를 해킹하여 증거 인멸을 시도한 것으로 필자는 추측한다.2018년 한모 당시 네이버 대..

[社告] 대한민국의 신(神)이라고 불린 이해진 네이버 총수의 법적·도의적 책임론

네이버와 이해진 총수에 대해 '대한민국의 神'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했습니다. 시민들의 일상과 정신을 지배한다는 점에서 무소불위, 사실상 국가 이상의 권력을 가졌다는 뜻입니다.네이버의 창업자로 전 이사회 의장이자 글로벌투자책임자(GIO)인 이해진 총수야말로 '대한민국의 神'입니다. 2017년 10월 국정감사에서 김경진 당시 국민의당 의원이 그를 이렇게 지칭하며, "그 책임을 진정 무겁게 생각하라", "권한을 버려야 사람들의 미움에서 벗..

[특별 기고] 나의 8년 네이버 투쟁기(7) "검경, 네이버 적극 수사해야"

필자는 저작권법 위반 혐의 등을 이유로 네이버에 대해 검찰과 경찰의 수사를 촉구한다.네이버는 2014년부터 8년 이상 단 하루도 빠짐없이 뉴스·블로그·카페·동영상 등 필자의 소설 '유등의 꿈' 연재 장소를 찾아내 수천 건을 무단 삭제했으며 자의적 편집을 통해 독자들이 '유등의 꿈'을 읽지 못하게 하는 등 필자의 저작권 행사를 방해했다. 이러한 네이버의 행위는 '저작권법상 저작인격권 중 동일성유지권 침해'한 저작권법과 정보통신망법 위반..

[특별 기고] 나의 8년 네이버 투쟁기, 서울시장 요청에 사회소설 연재 중단·삭제

네이버는 2014년 10월 경남 진주시와 서울시의 유등축제 갈등을 다룬 필자의 사회소설 '유등의 꿈' 연재를 22회차에서 중단시키고, 1~22회차를 전부 삭제했다. 아울러 네이버는 박모 서울시장의 요청에 따라 '유등의 꿈' 영문판 'Dream OF Lantern Festival' 연재를 게시중단(임시 조치)한 후 삭제했다.이에 필자는 총 650일 동안 1인 시위를 했다. 필자는 특히 2019년 한겨울 찬 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서울시청..

[특별 기고] 나의 8년 네이버 투쟁기(5) 네이버, 인기소설 연재 강제 중단

네이버는 자사 이익을 목적으로 연재되자마자 인기 급상승으로 생성된 필자의 소설 '유등의 꿈' 연재를 차단하고, 관련 연관 검색어를 삭제했으며 모니터링(검열)한 업무상 비밀정보를 외부에 제공한 의혹이 있다.필자는 경남 진주시와 서울시의 유등축제 갈등을 해소할 의도로 실화를 소재로 한 사회 소설 '유등의 꿈'을 인터넷 언론사에 뉴스 형식으로 연재하면서 겪은 8년 동안의 기록을 '나의 8년 네이버 투쟁기'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유등의 꿈은..

[특별 기고] 나의 8년 네이버 투쟁기(4) 네이버, 올해만 게시물 500건 삭제

8년 전부터 저작권법을 위반한 혐의가 있는 네이버의 대표 3명 모두가 필자의 소설 '유등의 꿈' 게시물을 삭제했다고 사실상 자백했다.2015년 당시 김모 네이버 대표와 2017년 한모 대표, 2022년 최모 현 대표까지 필자의 게시물 삭제와 관련, "알고리즘이 알아서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알고리즘이 알아서 삭제했다'고 자백한 셈이라고 필자는 해석한다.2022년 최 대표 취임 후에도 네이버는 필자의 게시물을 하루 평균 10건~15..

[특별 기고] 나의 8년 네이버 투쟁기(3)...개인 IP 추적, 검색 결과 조작

네이버는 필자가 사용하는 개인 컴퓨터 IP주소까지 추적해 블로그 게시물 결과를 조작하면서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다.소설 한줄 안 쓰는 네이버가 8년 동안 개인 블로그와 카페에서 독자들이 필자의 연재소설 '유등의 꿈'을 읽지 못하도록 방해하며 표현의 자유를 침해했다. 웹소설·웹툰 등으로 세계 시장에 진출하는 네이버의 민낯이 드러난 것이다.네이버는 40대 초의 최모 대표가 올해 3월 취임한 이후에도 필자의 네이버 개인 블로그 내 유등의 꿈..

[기고] 나의 8년 네이버 투쟁기(2) 네이버 알고리즘 조작, 표현의 자유 침해

이모 네이버 총수는 2017년 10월 국회 국정감사에서 '뉴스서비스 재배열 청탁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2017년 10월 30일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김성태 당시 국민의힘 의원은 "네이버가 박태환 기사를 임의로 삭제하고, 특정 대선후보의 실시간 검색어(실검)를 임의 조작하는 등 알고리즘을 핑계로 애매한 기준에 따라 스스로의 입맛에 맞게 조작해,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대국민 사기극을 벌이는 것"이라고 일갈했다.이 총수는 국감에서 어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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