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23일(수)

기자

홍길동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hegel@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많이 본 뉴스 2026.09.16~2026.09.23

트럼프, 이란에 '파괴·경제 고사·합의' 최후 선택지 제시...이란 "미군기지 타격" 맞불...유엔총회 기간 분수령

트럼프, 공항 영접에 B-2·F-22까지…시진핑에 '최고 예우'...무역휴전·AI·대만 '빅딜' 시험대

후티, 사우디 리야드·얀부 동시 타격…이란 종전 조건 제시...미 전비 급증

미 연준, 3년 만에 금리 인상…연내 추가 인상·2027년까지 고금리 예고

서효석 '폐 청소' 구상, 美·英 연구진 검증 논의…편강탕, 노화세포 연구로 확장

바이든, 국방부 부장관에 여성 지명, 상원 인준 통과시 첫 국방 부장관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는 30일(현지시간) 차기 행정부의 국방부 부장관에 여성을 지명했다. 상원 인준을 받으면 미 국방부 사상 처음으로 여성이 부장관에 취임하게 된다. 바이든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캐슬린 힉스 전 국방부 정책담당 수석부차관을 국방부 부장관에 지명한다고 밝혔다. 힉스 부장관 지명자는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부소장 겸 국제안보프로그램 국장을 맡고 있으..

EU, 화이자 백신 1억회분 추가 공급계약...총 3억회분

유럽연합(EU)과 미국 제약사 화이자는 29일(현지시간) 화이자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억 도즈 추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화이자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는 EU 집행위원회(EC)가 지난 11월 11일 체결한 선구매 계약에 따라 추가 1억 도즈의 구매 옵션을 행사하기로 결정한 결과라며 이 합의로 화이자가 EU에 공급하는 백신은 총 3억 도즈라고 설명했다. 화이..

모더나 "한국 정부와 코로나19 백신 4000만도즈 공급 논의"

미국의 제약회사 모더나는 29일(현지시간) 한국 정부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공급 논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더나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당사는 잠재적으로 코로나19 백신 4000만(2000만명분) 또는 그 이상의 도즈를 제공하기 위한 논의를 한국 정부와 하고 있다는 것을 오늘 확인한다”고 말했다. 모더나는 “이는 가능한 한 빨리 일반인에 백신을 공급하려는 한국의 목표를 지원하려는..

미국서도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감염 첫 사례...여행 기록 없는 20대

미국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첫 사례가 나왔다. 재러드 폴리스 콜로라도주 지사는 29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영국에서 발견된 것과 같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첫 사례가 오늘 나왔다”고 밝혔다. 폴리스 주지사는 20대인 이 남성은 엘버트 카운티 지역에 격리돼 있으며 여행을 한 기록은 없다며 밀접접촉자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보건당국이 추적 인터뷰..

트럼프 대통령, 미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남성 1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미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남성으로 꼽혔다고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12년간 1위였던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밀려 2위를 차지했고,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3위에 머물렸다. 미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여성은 오바마 전 대통령의 부인 미셸 여사였고, 2위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이 차지했다. 갤럽이 지난 1~17일 미국의 성..

폼페이오, 징역형 우한 취재 중국 시민기자 석방 촉구 "기소 엉터리"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29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처음 발병한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 상황을 취재한 시민기자에 대해 중국 당국이 징역을 선고한 것을 강력 규탄하면서 석방을 촉구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성명에서 중국 당국의 시민기자 장잔(張展·37) 기소가 ‘엉터리(sham)’라며 “우리는 중국 정부에 그녀를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으로 석방할 것을 촉구한..

동남아 국가, 미국 정권교체 이전에 서둘러 안보·경제협력 합의

베트남·필리핀·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내년 1월 미국의 정권 교체 이전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안전보장·경제 등에 관한 협력에 잇따라 합의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닛케이)이 28일 보도했다. 닛케이는 이같이 전하고 이는 실리를 중시하는 트럼프 대통령 재임 중에 서둘러 성과를 내려고 하는 동남아 국가들의 의도가 엿보이는 것으로 인권·민주주의 등 이념을 우선시할 것으로 보이는 조 바이..

내년 뉴욕시장 선거에 한인 2세 아트 장 출마...앤드루 양도 출마 준비

한인 2세 아트 장(한국명 장철희·57) 씨가 내년에 치러지는 미국 뉴욕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장씨는 1963년 남부 조지아주(州) 애틀랜타의 유학생 부부 사이에서 태어나 오하이오주의 백인 마을에서 성장했다. 예일대를 졸업한 뒤 뉴욕으로 이주해 35년 동안 거주하면서 기업·기관·비정부단체(NGO)에서 활동했다. 그는 미국 최대은행 JP모건 체이스의 매..

파우치 "백신, 코로나19 변종 예방 가능"...한국 첫 발견 속 주목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장은 27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종을 현재 접종 중인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코로나19 변종이 영국에서 발생해 남아프리카공화국·프랑스·이탈리아·아일랜드·네덜란드·호주·일본 등에서 발견됐고, 한국에서도 영국으로부터의 입국자 3명에게서 확인됐다고 중앙방역대책본부가 28일 밝힌 상황에서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파..

트럼프, 1000조 코로나19 부양책, 1540조 연방정부 예산안 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000억달러(990조원) 규모의 새로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부양책과 1조4000억달러(1540조원) 규모의 2021 회계연도 연방정부 예산안에 서명했다고 미 언론들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 부양책에 포함된 1인당 생활비 지급이 최고 600달러(66만원)에서 2000달러(220만원)로 상향돼야 한다며 서명을 이뤄오다가 이날..

성탄절 미국서 발생 차량 폭발사건 용의자, 현장서 자폭

성탄절인 지난 25일 아침(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시내 한복판의 차량 폭발 사건 용의자가 현장에서 자폭했다고 미 수사당국이 27일 밝혔다. 미 연방수사국(FBI) 법의학 전문가들은 내슈빌 인근 안티오크 거주 63세 남성 앤서니 퀸 워너와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유해의 DNA가 일치하다는 것을 밝혀냈다고 로이터·AP통신 등이 전했다. FBI는 전날 워너의 자택을 수색했다. FBI는 또 사건에 이용된..

영미 이어 EU 시작...전세계 코로나19 백신 접종 본격화

전 세계가 빠르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국면으로 전환하고 있다. 유럽연합(EU)이 26일(현지시간)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고, 지난 8일 세계 최초로 백신 접종을 시작한 영국은 다음달 4일부터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학이 개발한 백신 접종을 시작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아울러 지난 14일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 백신 접종을, 21일 미..

중국 어선 수백척 출현에 아르헨티나 당국 불법·남획 어로 경계령

수백 척의 중국 어선이 아르헨티나 배타적경제수역(EEZ) 200마일 부근을 항해해 불법·남획 어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브라질 리오타임스가 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바에(infobae)를 인용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포바에는 중국 인공기를 단 약 200척의 어선이 태평양에서 마젤란 해협을 건너 아르헨티나 EEZ 200마일 부근에서 에콰도르·페루·칠레 해안을 따라 항해했다며 불법적이고 무분별한 해양..

중국, 2028년 세계 최대 경제대국...한국, 10위서 2030년 11위로

중국이 2028년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경제대국(G1)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은 올해 10대 경제대국에서 2030년 이후 11위가 될 것으로 예측됐다. 영국 싱크탱크 경제경영연구소(CEBR)는 26일(현지시간) 발표한 ‘세계 경제 순위표(League Table)’ 보고서에서 이같이 예상했다. 당초 CEBR은 중국이 G1이 되는 시기를 2033년으로 예상했으나 미·중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

일본 정부, 28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외국인 신규 입국 정지

일본 정부는 26일 모든 국가와 지역에서의 외국인 신규 입국을 이달 28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일시 정지한다고 발표했다. 일본 정부는 이날 밤 이 같은 조치를 발표하면서 “복수의 국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종이 발견되고 있어 예방적 조치로서 대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일본 정부는 일본인이나 일본 거주 외국인의 단기 해외 출장 후 귀국 혹은 재입국 때 조건부로 2주 자가 격리를 면..

previous block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