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7월부터 경인선·경의선 등 5개 노선 급행확대
수도권 광역전철 5개 노선의 급행열차가 신설·확대되면서 출퇴근 시간이 빨라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은 다음달부터 수도권에서 운행 중인 경인선, 경원선, 장항선(이상 수도권 전철 1호선), 분당선, 경의선 등 광역전철 5개 노선에 대해 총 34회의 급행전철을 신설·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급행전철은 수요가 집중되는 출퇴근 시간대에 집중 배치됐다. 출근 시간은 오전 7∼9시, 퇴근시간은 오후 6∼8시다. 국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