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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급 직위승진 △항공정책실장 손명수 ◇국장급 전보 △철도국장 황성규
부영주택은 공급한 경북(김천)혁신도시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 1단지 내 상가가 완전판매됐다. 부영그룹은 지난달 28일 김천시 율곡동에 위치한 경북(김천)혁신도시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 견본주택에서 1단지 내 상가 입찰 결과, 총 10개 점포 공급에 27명이 입찰에 나서 평균 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이와 함께 입찰자들은 지난달 29일 모두 계약을 마무리했다. 한편 경북(김천)혁신도시 부영 1단지..
도시 개발로 원주민이 쫓겨나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되는 ‘공공상생상가’에 사업비의 80%까지 주택도시기금이 저리로 융자된다.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의 후속 조치로 주변 시세보다 낮은 임대료로 공급되는 공공상생상가를 조성하는 경우 주택도시기금 융자를 지원하는 금융상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공공상생상가는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에서 지역 영세상인 등에게 임대되는 공공임대상가로, 10년간 임대 기간이 보..
현대건설은 현관에 3가지 클린설계 기술을 적용해 새로운 개념의 공간인 ‘H-클린현관’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현관이 집의 내·외부를 연결한다는 특성에 초점을 맞춰 “현관 및 복도 수납장+세탁실 (보조주방)+욕실”을 통합하여 새로운 현관의 기능을 제시한다. 출입 시 의류탈착(외투·신발 등), 손님맞이, 대형 짐 보관 등 다양한 기능을 현관이라는 한 공간에서 해결할 수 있다. 이번에 개발된 ‘H-클린현관(H-Entr..
HDC현대산업개발은 6일 서울시 성북구 장위뉴타운 7구역에서 ‘꿈의숲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이 단지는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 189-3번지 일원에 지어지며, 지하 2층~지상 29층, 19개 동, 총 1711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9~111㎡ 844가구가 일반에 분양한다. 입주예정일은 오는 2020년 12월이다. ‘꿈의숲 아이파크’는 서울에서 4번째로 큰 약 66만㎡..
국토교통부가 면허취소 여부를 검토 중인 진에어가 갑자기 신입사원을 대거 채용한다고 나서 논란이 예상된다. 진에어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하반기 신입 객실승무원 100명을 채용하기로 하고 이달 5일까지 서류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진에어 측은 “앞으로 사업의 성장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청년층 채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진에어의 신입사원 채용 추진은 적잖은 논란이 될 것으로..
강원랜드 채용 과정에서 부정한 청탁을 한 의혹으로 지난 5월 구속영장이 청구된 자유한국당 권성동 의원의 영장 심사가 이달 4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은 업무방해, 제3자 뇌물수수,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를 받는 권 의원의 영장 심사를 4일 오전 10시 30분 허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권 의원은 2013년 11월 자신의 비서관이던 김 모 씨를 채용하도록 강원랜드에 영향력을 행사한..
◇ 임원 보직 변경 △교통안전본부 교통안전본부장 김종현 ◇ 1급 승진 △감사실 감사처 양정훈 △교통안전본부 교통복지처 고상철 △교통안전본부 철도항공안전실 철도안전처 엄득종 △자동차안전연구원 연구기획실 박용성 △광주전남본부 안전관리처 조시영 △강원본부 안전관리처 김선민 △강남검사소 김승일 △노원검사소 김영수 ◇2급 승진 △홍보실 정규돈 △교통안전본부 교통안전연구개발원 교통빅데이터센터 정충희 △교통안전본부 교통안전연구개발원 교통빅데이터센터 김규호..
침체 기로에 선 국내 건설산업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혁신을 위한 출구전략을 찾는 자리가 마련됐다. 아시아투데이는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공동으로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성장 딜레마에 빠진 한국건설의 출구전략’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2015년 이후 올해로 네번째 개최하는 세미나다. 이번 세미나는 갈수록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이 줄어드는 현실 속에서 양적 성장에..
국내 건설산업의 시야를 확장하지 하지 않고는 미래가 없다는 뼈아픈 지적이 나왔다. 건설엔지니어링 역량을 강화하고 종합경영업자로 탈바꿈할 때만 질적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2018 아시아투데이 건설산업발전 세미나’에서 ‘성장 딜레마에 빠진 한국건설의 출구전략’이란 제목으로 주제발표한 서울대 산학협력중점 교수는 “아무리 건설업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늘었어도 경제..
‘2018 철도의날’을 기념해 코레일이 주최·주관하고 CJ CGV와 국토교통부가 후원한 ‘제2회 초단편 철도영화제’가 지난달 29일 CGV 대전점에서 열렸다고 1일 밝혔다. 철도를 소재로 한 짧은 영상작품을 공모했던 이번 영화제에는 지난 6개월간 총 350여편이 출품됐다. 치열한 예심을 거쳐 선발된 결선 진출작 29편이 영화제 당일 상영됐다. 대상의 영예는 (연출 배철하)이, 최우수상은 (연출 김재영, 안재민)가 각..
◇상무보 신규 선임 △임희석 △현청룡
졸음운전 등으로 인한 사고를 막기 위해 차로이탈경고장치(LDWS) 의무 장착 대상이 확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사업용 차량의 LDWS 의무 장착 대상을 확대하기 위해 ‘교통안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2일 입법예고한다고 1일 밝혔다. LDWS는 졸음운전 등 대형 교통사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1월 교통안전법 개정을 통해 도입된 장치로, 길이 9m 이상 버스와 총중량 20톤 초과 화물·특수차에 대한 장착이 의무화됐다..
앞으로는 지방자치단체별로 건축사와 구조기술사 등 전문인력을 고용해 관할지역 건축물의 안전 여부를 점검할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지자체별로 설립할 수 있는 ‘지역건축안전센터’의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건축법 시행령과 건축법 시행규칙이 최근 시행됐다고 1일 밝혔다. 지역건축안전센터는 전문성을 갖춘 건축사와 구조기술사 등을 채용해 설계도서, 구조계산서, 사용승인 관련 서류 등을 점검하며, 건축물의 안전과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