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주년 국립현대미술관, 한국미술 100년 조망 '광장'전 선보여
국립현대미술관은 개관 50주년을 맞아 한국미술 100년을 조명하는 대규모 기획전 ‘광장: 미술과 사회 1900-2019’를 비롯해 다양한 기념행사를 연다. ‘광장’은 덕수궁관과 과천관, 서울관 등 3곳에서 한국미술 100년을 대표하는 회화, 조각, 설치 등 570여점을 선보이는 대규모 전시다. 3부에 해당하는 서울관 전시가 7일 가장 먼저 개막한다. 오형근, 송성진, 함양아, 홍승혜, 에릭 보들레르, 날리니 말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