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개막 뮤지컬 '레베카'에 신영숙·옥주현·장은아 캐스팅
11월 16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레베카’에 배우 신영숙, 옥주현, 장은아가 캐스팅됐다. 4일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에 따르면 세 사람은 카리스마 넘치는 맨덜리 저택의 집사 ‘댄버스 부인’을 연기한다. 아내 레베카의 죽음으로 트라우마를 겪는 맨덜리 저택 소유주 ‘막심 드 윈터’ 역에는 류정한, 엄기준, 카이, 신성록이 낙점됐다. 맨덜리 저택 새로운 안주인인 ‘나(I)’ 역에는 박지연, 이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