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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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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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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비 대출 70%·동의율 완화…서울시, 재건축 족쇄 푼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주간 하루 평균 학생 확진자가 감소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오는 18일부터 신속항원검사도구(키트)를 활용한 선제검사를 주2회에서 1회로 변경하고 접촉자 검사 역시 유증상·고위험군 학생들에 대해서만 횟수를 줄여 시행하는 등 학교 방역이 완화된다. 교육부는 12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 같은 반 모든 학생에 대해 하던 7일 내..
경찰이 용산 대통령 집무실 반경 100m 내 집회·시위 금지 기조를 거듭 확인했다. 특히 반경 100m 기준에 대해 집무실 ‘울타리’를 기준으로 한다고 밝혔다. 최관호 서울경찰청장은 11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경찰청에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제11조에 대한 유권해석을 했기 때문에 그 원칙을 집회·시위 대응 때 지켜나가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청장은 ‘반경 100m’ 기준에 대해 “기본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말부터 지난 달까지 꾸준히 고용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고용노동부(고용부)가 발표한 ‘3월 고용행정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올 3월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1463만 7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55만5000명(+3.9%)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보험 가입자수는 지난해 11월부터 전년 동월 대비 꾸준히 증가세다 특히..
이주호 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오는 6월 1일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교육감 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장관은 10일 “11일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로 등록한다”고 밝혔다. 그는 “서울 교육의 향후 4년을 좌파 이념에 경도돼 우리 교육 현장을 내팽개친 이들에게 맡기게 된다면 우리 아이들의 미래, 서울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는 암울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이명박 정부 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을 지..
경찰이 용산에 마련될 ‘대통령 집무실’ 반경 100m 내 집회·시위를 원칙적으로 금지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경찰은 용산 집무실 주변의 집회 가능 구역 범위를 살펴보고 현행법상 100m 이내 집회·시위가 금지된 관저의 개념적 범위에 집무실이 포함되는 것인지 검토에 들어갔었다. 현행 집회·시위법 11조는 대통령 관저의 경계 지점부터 반경 100m 이내의 집회·시위를 금지하고 있다. ‘대통령 집무실’은 명시적으로 집회..
교육부는 세월호 참사 8주기를 맞아 11일부터 16일까지 교육청과 함께 추모·안전주간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교육부 누리집 화면을 추모 분위기로 전환하고, 청사 곳곳에 추모 홍보물을 게시·부착할 예정이다. 또한 모든 직원이 세월호 노란 리본배지를 단다. 또한, 학교·교육청·소속기관 등 교육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현황,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상황 및 교육·훈련 실적 등 교..
고려대 입학 허가가 취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 측은 7일 “너무 가혹하고 부당한 처분”이라며 고려대를 상대로 무효소송을 제기했다. 조씨의 소송대리인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북부지법에 고려대의 입학 취소 처분에 대한 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조씨 측은 “먼저 (조씨의 어머니인) 정경심 전 교수의 형사재판에서 인턴십(체험활동) 확인서 등은 고려대 입시에 제출되지 않았고, 그 활동 내용이..
경찰청은 봄나들이철을 맞아 늘어나는 이륜차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중점단속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경찰은 봄철 자전거 및 오토바이 등 이륜차 동호회의 활동이 많아지면서 난폭운전 등 불법행위도 증가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있다. 이에 각 시·도 자치경찰위원회와 협조해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교통사고 예방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번 단속은 4~5월 중 주말과 공휴일에 도심에서 주요 관광지·휴양지까지의 이동 경로나 신규..
교육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생의 심리·정서적 변화에 대한 의견 수렴을 위해 7일 현장방문에 나섰다. 이번 학교 방문은 최근 학생들이 겪고 있는 심리·정서적 변화와 코로나 우울 등에 대해 학교 현장의 상담교사, 보건교사 등 실무자와 소아·청소년 정신건강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이날 서울 여의도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코로나19..
경찰청은 피해자 1485명으로부터 1656억 원을 가로챈 사기 피의자를 베트남 공안과의 국제공조를 통해 검거하고 7일 국내로 송환했다고 밝혔다. 경찰청에서 다중피해 사기에 대한 집중대응을 시작한 이후 해외에서 송환한 첫 사례이다. 지난 달 27일 검거된 피의자 A씨(66세·남)는 사기 전과가 있는 공범 5명과 함께 서울 강남구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저등급 육류를 1등급으로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있다며 사업 설명회..
KAIST가 디지털인문사회과학부(School of Digital Humanities and Computational Social Sciences)를 설립하고 6일 KAIST 대전 본원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KAIST는 그동안 인문학·사회과학과 과학·공학 간의 융합연구 및 양방향 교육 협력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지난해부터 디지털인문사회과학부 설립을 추진해왔다. KAIST는 “인문학·사회과학에 데이터사이언스, 인공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와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이 비정규직 근로자 자녀 장학생 선발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교총과 노총은 ‘교육 희망사다리 놓기’ 차원에서 매년 공동 장학사업을 이어가고 있는데, 올해는 고교생 100명, 대학생(전문대 포함) 20명 정도를 선발할 예정이다. 월평균 급여 300만원 이하 비정규직 근로자(무직자, 사업자 등은 제외) 자녀로서 2021년 성적이 성취도 평정법(A·B·C·D·E..
2023학년도 대학 입학 지역인재전형으로 총 2만1235명을 선발하게 된다. 이는 총 모집인원의 6.1%로 2023학년도 지역인재전형의 특징을 자세히 알아보고 지원 가능하다면 적극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 지역인재전형은 지난 2014년 수도권 이외 지역 학생들의 지역이탈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지원 자격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일반전형에 비해 경쟁률은 다소 낮고 합격 가능성은 높기 때문이다. 6일 한국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서는 국민에게 심각한 피해를 야기하는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 피싱, 메신저 피싱 등)의 신고접수부터 조치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통합신고대응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현재는 피해가 일어나고 있는 경우 경찰 112에서 계좌지급정지 등의 조치가 종합적으로 이루어지므로 별다른 문제가 없지만 피해로 이어지지 않은 때에는 일반적인 범죄 신고는 112, 범죄에 이용된 전화번호나 문자메시지 신고..
한국외국어대학교(HUFS)가 지난 4일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거점형 운영대학(전환)’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 6일 한국외대에 따르면 이번 선정으로 한국외대는 연간 사업비 7억5000만원에 더해 매년 성과평가를 통해 향후 5년간 총 37억원 규모의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은 대학 내 진로지도 및 취·창업 지원 기능의 공간적 일원화, 기능적 연계 등 원스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