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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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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호 외교부 2차관은 1일 제15회 ‘한·일 축제 한마당’ 행사에 참석해 “한·일 양국이 보다 성숙한 방법으로 당면 과제들을 극복하고 문제가 있다면 대화와 협의를 통해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차관은 이날 행사에서 축사를 통해 “한·일 간 민간 차원의 뿌리 깊은 교류와 상호이해가 있었기에 양국은 어려움이 있을 때 마다 지혜롭게 극복하고 협력해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이 차관은 개막식..
북한은 1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수 방출 문제에 대해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시키려는 계획을 당장 철회하라”고 일본 정부에 촉구했다. 북한 대남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저 하나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지구 생태환경도 서슴지 않고 파괴하고 인류를 희생물로 삼아도 무방하다는 일본 특유의 야수적 본색을 그대로 드러낸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한국에 대해 “동족에 대한 신의를 저버리고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
북한은 1일 노동신문과 대외선전매체들을 통해 대남 비난을 이어가며 단거리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등 무력도발이 한국의 군사력 증강에 대한 대응조치였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최근 교착상태에 있는 남북 대화에 대한 책임도 한국에 전가했다. 북한 대외선전 매체 ‘메아리’는 이날 “우리의 강경조치는 앞에서 웃음을 지으며 ‘평화의 악수’를 연출하고 뒤에 돌아서는 동족을 해칠 칼을 갈면서 ‘흡수통일’의 기회만을 노리는 자들에게 내리..
북한은 29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불참한 가운데 최고인민회의 제14기 2차 회의를 열고 국무위원장의 권능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헌법을 개정했다. 김 위원장의 지도자로서 유일성을 더 확고히 하는 목적으로 읽히고 있다. 이번 회의에선 북·미 비핵화 대화나 한반도 정세에 관한 메시지는 없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대의원 687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주재로 최고인민회의..
일본의 화이트리스트(수출심사 우대국) 한국 배제 조치가 시행된 다음날인 29일 한·일 외교 당국자들이 서울에서 만나 한·일 갈등 해결을 모색했지만 접점을 찾지 못했다. 특히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문제와 수출 관련 조치에 대한 한·일 당국의 입장차는 여전히 컸다. 다만 외교 당국간 소통은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 김정한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은 이날 방한한 가나스기 겐지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과 외교부 청사에서 국장..
문재인 대통령이 다음달 1∼6일 태국·미얀마·라오스 등 메콩유역 3개국을 찾는다. 문 대통령은 임기동안 아세안 10개국을 모두 방문한다는 공약을 조기에 이행하게 됐다. 한국은 올해 한·메콩 외교장관 회의를 정상급으로 격상해 오는 11월 27일 부산에서 한·메콩 정상회의를 연다. 2011년 이후 한·메콩 회의가 정상회의로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 메콩지역은 풍부한 천연자원과 젊은 인구, 높은 경제 성장률로 세계 경제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통일부는 일반회계 2183억원, 남북협력기금 1조2203억원 등 총 1조4386억원의 2020년도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일반회계 예산은 올해(2019년) 2199억원보다 다소 감소했지만, 남북협력기금은 올해 1조1063억원보다 10.3% 증가했다. 통일부는 최근 남북교류·협력사업의 정체 상황에서도 남북협력기금이 증가된 데 대해 ‘평화경제’ 구현을 위해 남북 공동번영 체계와 한반도 미래 인프라 구축 등에..
외교부가 내년도(2020년) 예산안에 2019년 예산안(2조4500억원) 대비 11.5% 늘어난 2조7328억원을 편성해 국회에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외교부는 2020년 외교부의 예산안은 △대 일본 외교와 미·중 관계 대응 강화 등 국가별 외교전략 수립을 위한 예산을 확대 △국제 사회의 우리 외교정책 이해를 위한 정책 공공외교 적극 지원 △영사조력법 시행 대비 재외국민 보호와 영사서비스 확충 △외교 다변화를 위..
조세영 외교부 1차관은 28일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와 면담을 하고 한·일 군사정보 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결정 등 한·일 관계와 한·미 관계 현안 전반에 대해 협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조 차관은 이날 해리스 대사를 서울 외교부 청사로 불러 ‘한·일 지소미아 종료 결정은 한·일 양자 관계 맥락에서 검토·결정된 것으로 한·미동맹과는 무관하다’는 점을 설명하고 ‘앞으로 미국 측과 긴밀한 공조 하에..
일본이 28일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수출심사 우대국 명단)에서 제외한 조치를 시행한 가운데 가나스기 겐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이 29일 한국을 찾아 우리 외교부 인사를 잇따라 만난다. 외교부는 김정한 아시아태평양국장과 가나스기 겐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이 29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만나 양국 간 상호 관심사에 대해 논의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어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도 가나스기 국장과 북핵..
외교부는 28일 “일본 정부가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는 조치를 시행한 데 대해 깊은 유감과 강력한 항의의 뜻을 표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재차 촉구한다”고 밝혔다. 김인철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부당한 조치를 철회하고 대화의 장에서 건설적 해법을 함께 모색해 나갈 것을 지속 촉구해 왔음에도 일본 정부가 결국 한·일 경제협력은 물론 역내 번영과 세계 자유무역 질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조치를..
= 조세영 외교부 1차관은 28일 오전 11시 30분 쯤 서울 외교부 청사로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를 초치했다. 조 차관은 나가미네 대사에게 일본 정부의 화이트리스트(수출심사 우대국 명단) 한국 배제 조치 시행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나가미네 대사는 외교부로 들어서면서 취재진의 질문에는 대답을 하지 않았다. 일본은 이날 0시부터 수출 관리상 우대 대상인 그룹A에서 한..
“한·미 연합 군사훈련이 돈 낭비라고 생각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5일(현지시간) 프랑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의 회담에 앞서 한 말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한·미 동맹의 가장 근간이 되는 군사협력 부분을 ‘돈 낭비’라고 지적해 적지 않은 논란이 일고 있다. 전문가들은 조만간 있을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에서 한국측 비용의 대폭 인상을 노린 포..
북한이 올해 두 번째 최고인민회의를 29일 개최한다. 북·미 비핵화 협상이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대외적으로 어떤 메시지를 던질지에 관심이 쏠린다. 김 위원장은 지난 4월 이후 4개월 만에 우리의 정기국회에 해당하는 최고인민회의를 다시 소집했다. 북한은 통상 매년 3월이나 4월 한 차례 최고인민회의를 개최해왔다. 김 위원장 집권 이후에는 2012년과 2014년에만 각각 두 차례 최..
◇ 서기관 승진 △ 기획조정실 비상안전담당관실 박상헌 △ 통일정책실 정책기획과 이선민 △ 교류협력국 사회문화교류과 김진근 △ 인도협력국 정착지원과 석진만 △ 남북회담본부 회담3과 정우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