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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보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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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현대·LG 등 주요 기업…청년 인재 양성에 나선다"
성평등부-기자협회, '여성폭력 사건보도'포럼…2차 피해 예방 논의
경찰청과 ㈜비지에프리테일은 시민영웅의 주거지 및 아동 구조현장을 방문해 ‘찾아가는 아동안전시민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아동안전시민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규모를 최소화해 ‘시민영웅’ 3명의 주거지 또는 아동보호 현장을 방문해 수상자 가족과 함께하는 형태로 이루어졌다. 이번 수상자로 선정된 공익광고단체 ‘발광(대표자 김용훈)’은 광고업계를 비롯, 일반..
정부는 최승렬 강원경찰청장(간부후보 40기)과 유진규 울산경찰청장(경찰대 5기)을 경기남부경찰청장과 인천경찰청장으로 내정하는 등 경찰청 고위직 전보 인사를 15일 단행했다. 치안정감은 경찰청장(치안총감) 바로 밑 계급으로 경찰청 차장과 서울·인천·경기남부·부산경찰청장, 경찰대학장, 국가수사본부장등 총 7명이며 이중 임기가 보장된 보직은 국가수사본부장뿐이다. 치안정감은 잠재적 경찰청장 후보군으로 분류된다. 이날 치안감..
경찰청 ◇ 치안정감 전보 △인천경찰청장 유진규 △경기남부경찰청장 최승렬 ◇ 치안감 승진·전보 △경찰청 경비국장 윤희근 △경찰청 사이버수사국장 유재성 △서울경찰청 공공안전차장 송병일 ◇ 치안감 전보 △경찰청 경무기획관 송정애 △경찰청 교통국장 김진표 △경찰청 공공안녕정보국장 이문수 △경찰청 안보수사국장 강황수 △경찰인재개발원장 이명호 △경찰중앙학교장 이충호 △서울경찰청 자치경찰차장 이명교 △대구경찰청장 김병수 △대전경찰청장 윤소식 △울산경찰청장..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던 전 여자친구 집을 찾아가 가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이석준(25)의 신상정보가 14일 공개됐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후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위원회 관계자는 “이씨가 사전에 흉기를 준비해 주거지로 찾아가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중태에 빠지게 하는 등 중대한 피해가 발생했다”며 “피의자가 범행 일체를 시인했고 경찰도 현장 감식 결과 및 CCT..
최근 스토킹 범죄 등 강력 성범죄 사건이 잇따르면서 경찰이 관련 사건에 대해 전수 재조사에 나섰다. 서울경찰청은 14일 최근 교제살인·스토킹 등 여성을 상대로 한 강력사건이 빈발한 데 따른 대책으로 서울 내 31개 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 수사 중인 성범죄와 스토킹 등 유관 사건을 전수 조사하고 수사 절차와 피해자 보호 조치 적절성을 살펴보라고 긴급 지시를 내렸다. 이 같은 지시는 지난 10일 서울 송파구에서 헤어진..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아들이 서울대병원 특실에 입원해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14일 오후 고발인을 불러 조사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후 홍 부총리와 김연수 서울대병원장을 직권남용과 업무방해,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대책위) 위원장을 고발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앞서 서민민생대책위는 지난 5일 병상 부족을 겪는 서울대병원에..
도로교통공단은 14일 국가별 교통사고 현황을 분석해 ‘OECD 회원국 교통사고 비교(2021년판)’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날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OECD 36개 회원국 중 우리나라의 인구 10만명당 교통사고 사망자는 6.5명으로 27위, 자동차 1만대 당 사망자는 1.2명으로 31위에 그쳤다. 이는 인구 10만명당 교통사고 사망자의 경우 2018년보다 2계단 순위가 올라갔지만 아직도 OECD 회원국 평균에는 못..
경찰이 모든 국민이 범죄 동향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분기별 범죄 발생 및 검거 현황을 공개하기로 했다. 경찰청은 그동안 범죄발생·검거현황은 1년에 한 번 보정을 거쳐 8월경 공개했으나 최신 범죄 동향을 신속히 파악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있어 올해 3·4분기부터 분기별 범죄 발생·검거 현황을 경찰청 누리집을 통해 정기적으로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수시통계 공개내용은 죄종별 △시·도경찰청별 범죄 발생건수 △검거건수..
국가경찰위원회는 출범 30주년을 기념해 14일 서울가든호텔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가경찰위는 경찰의 정치적 중립과 민주성·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1991년 7월 경찰청 개청과 함께 설치된 합의제로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행사에는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서영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김창룡 경찰청장, 전·현직 국가경찰위원 등이 참석해 기념식과 함께 학술 포럼이 진행됐다. 포럼에서는..
김창룡 경찰청장이 최근 서울 송파구에서 신변보호 대상 가족이 살해된 데 대해 “고인의 명복을 빌고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13일 출입기자단 정례간담회에서 이번 신변보호 가족 사건 대응을 묻는 질문에 “피해자 가족과 피해자가 엄청나게 충격을 받았을 것”이라며 “신변보호 문제는 현장 경찰관이 유사 상황에서 적극적인 법집행을 실시하고..
최근 검찰이나 금융감독원 등 공공기관을 사칭해 돈을 가로채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10일 최근 범죄 등에 연루되었다며 피해자를 속여 금원을 편취하는 ‘기관사칭형’ 전화금융사기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국수본에 따르면 월별 전체 보이스피싱 발생은 감소 추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기관 사칭형 범죄가 9월 387건에서 10월 474건, 11월 702건으로..
경찰이 여러 여성과 성관계 장면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한 기업 회장 아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 등 이용촬영)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권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 권씨는 수년간 여러 여성과 성관계 장면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가 지니고 있던 불법 촬영물은 최소 수십 개이며 피해자도 수십명..
술자리가 늘어나는 연말연시를 맞아 음주운전·무단횡단 등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경찰이 교통법규 위반 특별 단속에 나선다. 서울경찰청은 교통기동대 15개 부대 등 총 1000여명을 투입해 시내 주요 교차로와 사고 다발 지역에 배치해 교통법규 위반 특별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서울경찰청이 지난 10∼11월 발생한 음주운전 교통사고 분석한 결과 총 334건(일평균 5.6건)으로 8∼9월보다..
김창룡 경찰청장은 9일 오후 경기남부경찰청 부천원미경찰서를 방문해 방역 현장을 점검하고 유공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이날 점검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 유입과 감염 확산으로 위기감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현장 방역 조치와 일선 경찰서의 방역 관리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 청장은 먼저 관할 지구대 경찰관, 경찰 단속팀과 함께 신중동역 주변의 유흥시설 밀집 지역을 직접 점검하..
경찰청과 경찰대학 공동으로 9일 오후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국제 테러 동향과 대테러 정책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테러방지법 시행과 함께 국내 일반 테러 사건 대응 주관 기관이 된 경찰이 대테러 전문지식을 높이기 위한 세미나로 세미나로 지난 9월 17일 경찰대학 국제대테러연구센터가 개소된 후 처음 개최되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 람지 아제르바이잔 대사를 비롯해 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 경호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