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21일(월)

기자

홍길동

김보영 기자

kboyu@hanmail.net

안녕하세요. 김보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boyu

많이 본 뉴스 2026.09.14~2026.09.21

정부, 임신 9주 이하에 '미프진' 허용…"내년 1분기 중 도입 추진"

개보위, 뤼튼·테슬라 등 5개사에 개선권고…"무응답·영어·중국어 답변"

성평등부,취약·위기가족 지원사업 개편…내년 287억원 편성

아동·청소년 성범죄, 경찰 자체 종결 불가…'전건 공소청 송치' 의무화

"소송 중 주소 노출 위험 줄인다"…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조치 개선

경찰청, 변사 처리 경찰관에게 수당 5만원 지급 추진

경찰청이 변사 현장을 목격한 후 트라우마를 겪는 경찰관이 늘고 형사부서 기피현상이 발생하자 당근책 마련에 나섰다. 20일 경찰청에 따르면 변사 사건을 현장에서 처리한 뒤 트라우마를 겪는 경찰관이 늘고 관련 부서를 기피하는 분위기가 생겨 해당 경찰관에게 수당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관련 수당을 하루 5만원으로 가책정한 상태”이며 “경찰청의 수당 관련 방안을 인사혁신처가 수용해야 가능하다”..

경찰청, '악성 랜섬웨어' 사이버범죄 수사 사례 유엔서 발표

경찰이 올해 초 2년 간의 추적 끝에 악성 랜섬웨어 유포책을 검거해 유엔 마약·범죄사무소의 모범 수사사례로 선정됐다. 20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경찰 등을 사칭한 ‘갠드크랩 랜섬웨어’를 유포해 돈을 뜯어낸 피의자를 검거한 사례를 지난 19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제30회 유엔 범죄 예방 및 형사사법위원회’ 정기회의에서 발표했다고 밝혔다. 유엔 마약·범죄 사무소는 고도화된 사이버범죄 랜섬웨어 사건을 가상자산추적..

특수본 "부동산 투기 의혹, 양향자·양이원영 불입건"

공직자 등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인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더불어민주당 양향자·양이원영 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이 혐의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불입건하기로 했다. 최승렬 특수본 수사단장(국가수사본부 수사국장)은 17일 오전 부동산 투기 수사 관련 백브리핑에서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국회의원 6명 중 2명에 대해 땅을 매입할 당시 내부정보를 취득할 위치에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청장 "손정민씨 사망경위…법과 원칙에 따라 철저히 수사"

최근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손정민씨 사망사건’에 대해 김창룡 경찰청장이 “법과 원칙에 따라 철저히 수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청장은 17일 오전 서면으로 진행된 답변 자료에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망에 이르게 된 경위를 면밀하게 확인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청장이 이 사건과 관련해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중앙대 의대 본과 1학년생인 손씨는 지난달 24일 밤 11시께부터 이튿날 새벽..

국과수 "한강 사망 손정민씨 부검 결과 익사 추정"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한강공원에서 친구와 술을 마시고 실종된 뒤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된 대학생 고 손정민(22)씨의 정밀 부검 결과 사인은 익사로 추정했다. 서울경찰청은 13일 손씨의 사망 원인이 익사로 추정된다는 부검 감정서를 전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받았다고 밝혔다. 국과수는 부검 당시 손씨의 머리 부위에서 발견된 2개의 상처는 사인으로 고려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냈다. 사망 시간에 대해서는 ‘음주 후..

경찰,"공공기관 납품비리 의혹…서울본부 등 5곳 압수수색"

경찰이 공공기관 직원들의 납품비리 혐의를 포착하고 13일 두 번째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공공기관 납품비리 의혹과 관련해 이날 오전 10시께부터 공공기관 서울 논현동 서울지역본부, 전현직 직원 3명의 주거지 등 5곳을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납품 비리 의혹은 서울경찰청이 자체적으로 공공기관 직원 투기 의혹 관련 첩보 수집 활동을 벌이던 중 새롭게 파악한 내용으로 알려졌..

'이춘재 사건' 누명 씌운 전직 경찰관 5명 특진 취소

‘이춘재 연쇄살인 8차 사건’의 진범으로 몰려 20년 동안 억울한 옥살이를 하다 최근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윤성여(54)씨를 검거해 특진했던 경찰관 5명의 특진이 모두 취소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지난 3월 말 심사위원회를 열고 1989년 순경에서 경장으로 승진했던 3명, 경장에서 경사로 승진했던 2명 등 전직 경찰관 5명에 대한 특진 취소를 결정했다. 다만, 이들이 특진으로..

경찰, 박정희 운구차량 유리창 부순 60대 검거

서울 동작경찰서는 현충원 안에 전시된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의 운구 차량을 망치로 부순 혐의로 6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12일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5시께 국립서울현충원 내에 전시된 박 전 대통령 운구 차량의 앞쪽 유리창을 망치로 내리쳐 깨뜨린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박 전 대통령의 운구 차량만 40년 동안 현충원에 두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다”며 “철거해 달라고..

경찰청, 부동산 범죄 사건 대응력 높인다…전담 수사 부서 신설 추진

경찰이 부동산 관련 범죄를 전담해 수사하는 상설 조직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나날이 전문화되는 부동산 범죄에 적극 대응한다는 명분이지만, 최근 공공기관 직원 투기 의혹 수사가 미진하다는 지적을 의식한 조치로도 해석된다. 경찰청은 12일 오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부동산 투기 의혹 수사 현황을 설명하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과 각 지방경찰청에 부동산 범죄 전담 수사팀을 꾸리는 방안을 함께 보고했다. 경찰..

서울경찰청장 "이용구 차관, 수사 마무리 단계…소환은 미정"

이용구 법무부 차관의 ‘택시기사 폭행’ 의혹과 관련해 경찰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장하연 서울경찰청장은 10일 기자 간담회에서 “수사 시한을 ‘이달 내’라는 식으로 말하긴 어렵지만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오래 걸리진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차관 소환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소환이 예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이용구 차관은 변호사 신분이던 지난해 11월 서울 서초구 자택 앞에서 술에 취..

특수본, 고위공무원 5명 포함, 2082명 내·수사…13명 구속

공공기관발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중인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출범 2개월 만인 10일 현재까지 532건에 2082명을 내·수사했거나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수본에 따르면 이날까지 내·수사 대상 중 혐의가 드러난 219명은 송치했고, 143명은 혐의가 없다고 보고 불송치·불입건했다. 내부정보를 이용한 투기와 관련해선 267건에 1119명을 내·수사했고, 이 중 101명을 송치했다. 유형별로는..

경찰, "유흥시설 방역수칙 위반, 5주간 3800여명 적발"

경찰청은 지난달 5일부터 이달 9일까지 5주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방역지침을 위반한 유흥시설을 단속한 결과 670건(3808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10일 경찰청에 따르면 이 기간에 경찰 1만2647명과 지자체 공무원 3200명이 전국 유흥시설 4만2137곳을 대상으로 집합금지 명령 위반, 운영 제한 시간 위반, 전자출입명부 미작성, 노래연습장의 주류 판매..

특수본 "지자체장 투기 의혹 7명 입건·수사 중"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인 정부 합동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지방자치단체장 7명을 입건해 수사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특수본 관계자는 7일 기자들과 만나 “투기 의혹을 받는 지자체장 10명을 수사해 이 중 7명을 입건하고, 3명을 불입건했다”며 “압수수색을 진행한 사건도 있고, 구속영장을 신청한 뒤 보완 수사 중인 사건도 있다”고 밝혔다. 특수본 수사선상에 오른 10명은 모두 기초지방자치단체장인 것으로 파악..

경찰청 "수사·청문부서 직원 가상화폐 취득 금지"

경찰청은 수사·청문 부서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가상화폐 취득을 금지시켰다고 7일 밝혔다.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일선에 하달된 ‘가상통화 보유·거래 지침’에서 수사 부서와 청문감사담당관실 소속 직원들의 가상화폐 신규 취득을 금지하고 이미 보유한 가상화폐를 신고하도록 했다. 그러면서 가상화폐를 새로 취득하거나 보유 사실을 신고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면 징계하겠다고 경고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가상화폐 거래가 광풍으로 불릴..

'대북전단 살포' 박상학 단체 사무실 '나흘 만에 압색'

경찰이 지난달 비무장지대(DMZ) 인근에서 두 차례에 걸쳐 대북전단을 살포했다고 주장한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의 사무실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6일 서울경찰청 안보수사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있는 박씨의 사무실 등 관련 장소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대북전단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고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사무실 외 관련 장소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

previous block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