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보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boyu
정부, 임신 9주 이하에 '미프진' 허용…"내년 1분기 중 도입 추진"
개보위, 뤼튼·테슬라 등 5개사에 개선권고…"무응답·영어·중국어 답변"
아동·청소년 성범죄, 경찰 자체 종결 불가…'전건 공소청 송치' 의무화
"소송 중 주소 노출 위험 줄인다"…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조치 개선
정부, 교제폭력 포괄적 법제화 추진…피해자 보호 강화
경찰이 오는 주말 예정된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의 집회에 대해 서울 도심 집회 금지 통고를 내렸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을 적용, 범투본 등 서울시에서 집회를 금지한 17개 단체 중 현재까지 집회 강행 의사를 밝힌 범투본에 대해 도심 집회 금지를 통고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집회가 금지된 장소는 서울역과 서울광장, 청와대 주..
서울 송파구 국립경찰병원 응급실 간호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경찰병원 측은 응급실을 긴급 폐쇄했다고 밝혔다.25일 경찰병원 등에 따르면 20대 후반 간호사 A씨는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찰병원은 전날 서울 소재의 한 병원에서 “지난 13일 코로나19 의심환자가 경찰병원 응급실에 내원했다고 하니 확인해보라”고 연락을 받고 이 환자와 접촉한 의료진 12명..
경찰이 소재 불명이거나 연락이 두절된 신천지 교인 239명의 소재를 파악하고 나머지 3명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24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에서 서면으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신천지 교인 242명을 추적하기 위해 대구지방경찰청 수사·형사 618명을 투입해 소재가 파악된 교인은 239명”이라며 “나머지 3명의 행방에 대해서도 계속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또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취학 대상 어린이 45만2454명 중 52명(0.01%)의 소재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아 교육 당국과 경찰이 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다. 23일 경찰청에 따르면 교육부와 경찰청은 예비소집 단계부터 교육청, 지자체 등과 협력해 취학대상 아동 45만2454명(99.99%)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했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아동 52명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소재를 끝까지 확인할 예정이..
서울시가 코로나19 확산의 우려로 광화문광장 등 도심 집회를 금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말 광화문 집회를 강행한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 등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시작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23일 “코로나19 전염 우려에 따른 서울시의 집회 금지 조치에도 불구하고 강행된 집회들에 대해 향후 관련자들을 엄정 사법처리할 것”이라고 방침을 밝혔다. 앞서 범투본은 전날 오후 12시 광화문광장에서 “여러분이 만반의..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은 서울 도심 집회 금지와 관련, 긍정적인 입장을 발표했다. 이 청장은 22일 기자단에 낸 입장문에서 “앞으로 더 많은 단체와 시민의 집회 금지 동참으로 감염병이 예방되고 국민 생명과 안전이 온전히 지켜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청장은 “서울시에서 도심 집회를 금지함에 따라 당초 예정된 집회의 절반가량이 취소됐다”며 “강행된 집회의 경우도 참가 인원이 평소의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
경찰은 서울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집회 제한 조치에도 광화문 집회를 강행하겠다는 범투본에 집회를 강행할 경우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법상 제한된 집회를 할 경우 서울시의 고발을 접수해 사후에 사법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금지된 게 아니기 때문에 (금지 주체가 아닌) 경찰이 집회 신고를 막..
전북지방경찰청은 불법 소지한 총기로 사냥개를 쏜 도내 한 경찰서 소속 A 경위를(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A경위는 지난 15일 오후 2시께 임실의 한 밭에서 소지하고 있던 공기총으로 사냥개를 쏜 혐의다. 다행히 사냥개는 총탄이 급소에 명중하지 않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법에 따라 개인이 공기총이나 엽총을 소지하려면 주소지 관할..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프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을 조사 중인 경찰이 조만간 이 사장의 입건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은 19일 종로구 내자동 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과의 정례간담회에서 “건강보험공단,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등에 적법하고 정상적인 진료였는지 질의했고 최근 결과를 회신받았다”며 “빠른 시일 안에 입건 대상자를 가려낼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의혹이 제기된 병원에서 지난해..
경찰청은 윤석열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씨가 주가 조작 의혹으로 내사를 받았다는 뉴스타파 보도에 대해 “김씨 이름도 거기 있었던 건 사실이다. 하지만 김 씨와 접촉하거나 구체적인 내사를 진행하지 않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뉴스타파는 2013년 경찰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 대한 내사를 벌였는데 당시 경찰 수사첩보 보고서 안에 김 씨가 연루된 의혹이 포함돼 있었다고 단독 보도했다. 뉴스타파가 보도한 경찰 수사..
중국, 필리핀 등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콜센터를 운영하는 범죄 조직에 대한 경찰이 집중단속에 나선다. 경찰청은 17일부터 6월 25일까지 130일간 국제치안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거점 보이스피싱 범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전국 국제범죄수사대 25대, 382명이 투입되며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중국·필리핀 등 외국 경찰과 협력해 국내외 연계 조직망을 입체적으로..
경찰이 앞으로 100일간 보이스피싱과 주거침입 등 민생범죄에 대해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전담수사팀을 편성하는 등 특별단속을 진행한다. 경찰청은 오는 17일부터 5월26일까지 ‘서민생활 침해범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을 위해 경찰청은 지방경찰청과 세부 과제별 전담반을 구성해 △전기통신 금융사기 △주취·갈취 폭력, 운전자·의료인 폭행, 주거침입 등 생활폭력 △사기 수배자 적극..
최근 대민 접촉이 잦은 일선 지구대·파출소 등에서 민원인이나 피의자 등이 ‘코로나19’ 의심증상을 호소해 해당 관서가 폐쇄되고 경찰관들이 격리되는 일이 잇따르자 각 경찰서가 대비책을 마련하고 나섰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시내 다수 경찰서들은 민원인을 위해 청사 내에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체온측정기를 구비해 드나드는 직원이나 민원인들을 상대로 체온을 측정하는 등 예방책을 시행 중이다. 서울경찰청도 체온..
강원경찰청(청장 김재규)이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우려로 침체에 빠진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식당 이용 및 농특산물 구입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4일 김재규 강원경찰청장 및 강원경찰청 소속 직원들은 춘천 지역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신북 샘밭장터를 방문했다. 이날 김 청장과 소속 직원들은 장칼국수와 파전 등으로 점심식사를 하고 농특산품을 구입하면서 시장 상인들로부터 어려움을 청취하는 등 시민들과 함께 시간을..
경찰이 21대 총선을 두 달여 앞두고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발족했다. 경찰청은 13일 오전 9시30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사에서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본청 비롯 지방청·경찰서 등 274개 경찰관서도 수사상황실을 동시에 개소했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이번 선거가 그 어느 때보다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계층·지위고하·정당을 불문하고 공정하게 수사하겠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