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 배구단이 13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이바라키현에서 7박 8일에 걸쳐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GS칼텍스는 전지훈련 기간 동안 지난 시즌 일본 V리그 1부 리그 7위 팀인 히타치 아스테모 리바레와 4차례의 연습경기를 실시해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또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2023 구미 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우승을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한다. GS칼텍스는 이번 전지훈련 기간 동..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후배를 폭행한 것으로 알려진 투수 이원준(25)을 방출하기로 결정했다. 사안이 가볍지 않다고 보고 팀에서 내릴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제재를 가했다. 13일 SSG 구단에 따르면 전날 자체 징계 위원회를 열고 물의를 일으킨 이원준을 퇴단 조처하기로 했다. 구단은 "이번 사안이 프로야구 발전을 저해하는 심각한 사안이라고 판단했다"며 "구단에서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제재인 퇴단 조치를 결..
역사와 전통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디 오픈 챔피언십'(브리티시 오픈)이 총 상금 규모를 끌어 올리면서 우승 상금도 300만 달러(약 38억4000만원) 시대를 열었다. 12일(현지시간) 디 오픈을 주최하는 영국왕립골프협회(R&A)에 따르면 20일부터 나흘간 영국 로열 리버풀 골프클럽에서 치러지는 올해 대회 총 상금이 지난해 1400만 달러에서 1650만 달러(약 211억4000만원)로 늘어난..
홍천군과 '국제농구연맹(FIBA) 3x3 홍천 챌린저 2023'(홍천챌린저) 조직위원회가 업무 협약을 가졌다. 12일 강원도 홍천군청 상황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신영재(58) 홍천군수와 최희암(67) 홍천 챌린저 조직위원회 위원장(고려용접봉 부회장)이 협약서에 서명했다. 양측은 10월 홍천에서 열리는 홍천 챌린저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의기투합했다. 신영재 홍천 군수는 "홍천에서 FIBA의 대회가 열릴 수 있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가 반환점을 돌았다. 30개 구단은 전반기를 마감하고 올스타 휴식기를 가진 뒤 14일(현지시간)부터 후반기 일정에 본격 돌입한다.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한국 선수들은 예년에 비해 주목을 덜 받고 있다. 맏형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지난해 팔꿈치인대접합수술을 받고 개점휴업에 들어간 탓이 컸다. 하지만 후반기는 양상이 다를 전망이다. 류현진이 1년여 만에 건강한 복귀를 예고하고 있고..
결전지 호주에 입성한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2023 FIFA(국제축구연맹)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 본선 첫 경기를 앞두고 현지 적응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표팀은 현지에서 가지는 마지막 모의고사를 통해 만반의 준비를 마친다는 방침이다. 콜린 벨(62·잉글랜드)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6일 유럽의 강호 네덜란드와 비공개 평가전을 가진다. 지난 10일 호주로 떠나 하루 휴식을 취한 뒤 12일부터 현지에서..
세계화를 추진하고 있는 메이저리그(ML)가 마침내 한국에서도 정규시즌 공식 경기를 치른다. 12일(현지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에 따르면 LA 다저스와 샌디에고 파드레스는 내년 3월 19일과 20일 서울에서 정규시즌 개막전을 치르는 것으로 발표됐다. 메이저리그 정규시즌이 한국에서 벌어지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다저스와 샌디에고의 2연전이 한국에서 맞는 첫 공식 경기이며 내년..
현존 최고의 축구 선수로 평가받는 킬리안 음바페(25)가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과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으로 보인다. 양측의 날선 신경전은 여름 이적 시장의 주요 이슈로 떠올랐다. PSG는 이강인(22)이 네이마르 등과 훈련을 시작한 새 팀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사건의 발단은 음바페의 입에서 비롯됐다. 음바페는 최근 프랑스 풋볼과 인터뷰를 통해 "PSG는 분열된 팀이며 여기에서 뛰는 것은 도움이..
프로야구 2차 드래프트가 다시 부활한다. 12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3년 제3차 이사회를 열고 리그 상향 평준화 및 선수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보장하고자 2차 드래프트를 부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2011년부터 2019년까지 격년제로 실시했던 2차 드래프트는 2021년 폐지됐다. 대신 2021·2022년에는 퓨처스 자유계약선수(FA) 제도가 시행됐다. 하지만 퓨처스 FA제는 2차 드래프트에 비해 선수..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이 난적 몽골을 격파하고 아시아배구연맹(AVC) 챌린저컵 4강에 올랐다. 임도헌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2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대학 체육관에서 치른 AVC 챌린저컵 몽골과 12강전에서 세트 스코어 3-0(25-16 25-21 25-20)으로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대진 추첨에 따라 8강전 없이 곧바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앞서 한국은 조별리그 B조에서 태국과 사우디아라비아를 누르고 조 1위로..
대한체육회가 창립 103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 12일 대한체육회는 서울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대한체육회 창립 103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및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김정행 명예회장, 서상기 전 국민생활체육회장, 회원종목단체장 및 시도체육회 부회장 등 체육인 약 4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대한체육회 홍보대사인 김완태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다..
프로배구 여자부 KGC인삼공사가 아시아쿼터 선수로 선택한 메가왓티 퍼티위(24·등록명 메가왓티)가 팀에 합류했다. 185cm 장신인 메가왓티는 인도네시아 대표팀 주전 아포짓 스파이커다. 12일 인삼공사에 따르면 메가왓티가 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그는 곧 팀 훈련을 소화하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인삼공사 구단은 "높이를 활용한 빠르고 강한 스파이크가 장점"이라며 "현재 인도네시아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는 황희찬(27·울버햄튼)이 새 출발을 다짐하며 영국으로 돌아갔다. 황희찬은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으로 출국했다. 지난 2021년 여름 임대로 울버햄튼에 합류했던 황희찬은 곧 세 번째 시즌을 맞는다. 첫 시즌 리그 5골을 올렸고 지난 시즌 리그 3골을 포함해 4골을 넣었다. 팀 내 입지가 확실하지 않은 만큼 세 번째 시즌 성적이 중요하다. 황희찬은 "항상 최고의..
항상 지던 형님이 모처럼 아우에게 승리를 거두고 웃었다. 메이저리그(ML) 양대 리그 중 형님 격인 내셔널리그(NL)가 아메리칸리그(AL)를 올스타전에서 11년 만에 꺾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 파크에서는 2023 ML 올스타전이 성대하게 개최됐다. NL 잭 갤런, AL 개릿 콜의 선발 맞대결로 시작된 경기에서 NL이 8회초 터진 엘리아스 디아스의 역전 결승 투런 홈런에 힘입어 3-..
아이들이 학교에서 쉽게 씨름을 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발 벗고 나섰다. 민속 씨름 활성화를 위한 정부 노력이 거듭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경기도교육청, 대한씨름협회와 12일 수원 파장초등학교에서 K-씨름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근 임명된 장미란 문체부 제2차관을 비롯해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황경수 대한씨름협회장이 참석했다. 장 차관은 "씨름의 시대가 다시 활짝 열..